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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팔불출 이모의 조카 자랑하기♥

kkokkoma4820 |2012.08.29 17:52
조회 6,474 |추천 28

눈팅만 하다가

저도 조카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음흉

 

저에게는 여동생 아들 그러니깐... 조카가 한명있어요♬

첫조카여서 그런지 저뿐만이 아니라

온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네요파안

그럼 긴말말고 사진투척 GoGo!!

 

 

2012년 6월 2일 드디어 현수가 세상에 나왔어요방긋

(이래보여도 저는 아들이랍니다^^*)

신생아실에 오자마자 한컷!!

외할머니 보고 눈이 말똥말똥♬

 

 

우리조카 현수는 신생아실에서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는..

다리가 워낙 길어야 말이죠.....음흉

(현수야 우리 모델한번 해볼까?!^^*)

 

 

애기인데도 눈에 쌍커플이!!!!!

철부지 현수엄마는 현수쌍커플사진만 찍었다는..파안

 

 

 

 군복무 중인 외삼촌이 선물해준 베넷저고리입으니 너무 좋아요♬

엄마아빠를 닮아서 손가락도 길쭉길쭉

다리도 길쭉길쭉 윙크

 

 

현수와 철부지엄마와 아이컨텍 사랑

 

 

셀카도 찍을줄 아는 우리조카 현수♬

 

 

철부지 엄마품이 제일 좋아요 방긋

 

 

역시 잠잘때는 만세겠죠?!

(문득 이말이 떠오르네요..

독도는 우리땅^^*)

 

 

졸리단 말이야~ 깨우지맛!!

철부지엄마야 파안

 

 

히힛~ 외할머니는 내편이랍니다~~

철부지 엄마 덤뵤!!! 아뵤!!

 

 

철부지엄마~ 방구뽕!!

(현수는 이포즈가 좋은가봐요! 잠잘때도 이포즈래요ㅋㅋㅋ)

 

 

해맑게 웃다가 갑자기 잠든 현수♬

완전 귀엽지 않아요?!?!?!

제눈에만 그런가요..ㅠㅋㅋㅋㅋㅋㅋ

 

 

요즘 현수는 요로코롬 잘 웃는답니다^^*

 

 

 치발기도 잘가지고 노는 우리 현수에욤방긋

이제 제법 표정도 다양해지고 이목구비가 확실해졌어요!!!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

가지고싶은 똘망똘망한 눈!!!

 

 

48살 할머니와 89일 손주랍니다♬

(히히 엄마 미안^^*)

 

 

아핫;;;;;;;

어떻게 끝내야할지;;;ㅠㅠㅠㅠㅋㅋㅋㅋ

우리 현수 예쁘게만 봐주시길..

악플은 NoNo!!!

추천은 GoGo!!!

 

 

추천 해주실꺼죠......?!윙크

 

추천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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