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
첨에 말도 탈도 많던 푼수 덩어리 였었죠 ㅜㅜ
시모께 아침을 그따구로 하냐고 매일 혼나고 ㅜ 손톱좀 잘러라 손톱 색이 그게뭐냐 옷을 왜그렇게 젖을 다 들어 내놓고 입고 다니냐 치마가 너무 짧지않냐 너가 이팔청춘 처녀도 아닌데 좀 단정하게 하고다녀라 매일 쓴소리만 ㅡㅡ
첨엔 제가 부족한걸 받아 들이지 않았죠 ㅜㅜ 지금생각하면 제가 부족해도 한참 부족했음 ㅜㅜ 밥물도 못맞추고,,ㅋ
첨엔 이렇게 받아 들이지도 않았어요 ㅡㅡ ; 시모가 너무 날 탐탁치 않아하신다 ㅡㅡ이놈의 집구석 막욕하고 ㅋㅋㅋ
그런데 제가 작년 12월에 시누이가 됬다는점~ 제 남동생이 결혼을,,
제가 시누이가 되니깐 시누 노릇 톡톡히 하고있는 나를발견,,ㅡㅡ
근데 정말 저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제동생 신혼이라 참긴 하려는데
올케가 하는거 보면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희어머니 말 들어보면 아침에 제동생한태 토스트에 계란 우유 씨리얼 로 떼우지 않나
제가 올케를 봐도 처녀때 해다니던 그대로 해다니는걸 보니 좀 저희 시모께서 왜그러셨나 대충알겟네여ㅡㅡ 남자들이랑 전화통화도 하고 친구라고 ㅋㅋ 친구들과 밤늦게 까지 술퍼먹고 오고
시모를 욕할께 아닌것 같네요, 제남동생인데도 뺏긴것 같은기분과 그소중한 동생의 아내가 내조를 못하니깐 여자로써 도리를 잃은 여자 같단 생각에 ㅡㅡ;; 하물며 자기 아들자식 을 뺏긴것 같은 시모는 오죽하겠나요 ㅜㅜ 제가 잘해야죠 ㅜ 제동생 살이 쪽쪽 빠지던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