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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젠대학생 |2012.08.31 12:16
조회 3,760 |추천 7

댓글을 꼼꼼히 다읽어봤는데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왜 엄마 팔아 톡되고싶었냐고그러시는분은 너무한거같네요

 

뭐.. 무이사라는절이 무서운사람들이야기 카페멤버들의 비밀힌트니..??라고하시는분도계시고

 

그냥 거제에 무이사라는 절이있을뿐인데..

 

많은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지만 가끔씩보이는 인신공격이나

 

말을 가려서하지않는분들의 댓글을 보고 좀 무섭네요

 

글을처음써봤고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어주실거라생각도안했고 악플도 처음 겪어보는거라

 

많이겁이나네요

 

차라리 면전에서 까이는게낫지 모르는사람들이 안보이는곳에서  부모님욕까지하면  화가많이 납니다

 

제가 가족욕하시는분들댓글에는 지워달라고 요청을했는데 지워주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겪은일은 이거랑 점본이야기가끝이고 누나가 겪은게하나있지만

 

또 자작소설이라고할까봐 겁이나고

 

이젠 누나도파냐고하실까봐 그냥 그만올리겠습니다

 

또 자작인거 들켜서 도망간다라고하실까봐 이글을 쓰고 전 댓글안읽으러 들어올거에요

 

하찮은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유없이 내용에 관련없이 악플을 다시는분들은 평생 그렇게 베베꼬인 시선으로 사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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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베플제발ㅜ|2012.08.31 12:39
가지말아요...부산에서 점본이야기 궁금했단말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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