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꼼꼼히 다읽어봤는데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왜 엄마 팔아 톡되고싶었냐고그러시는분은 너무한거같네요
뭐.. 무이사라는절이 무서운사람들이야기 카페멤버들의 비밀힌트니..??라고하시는분도계시고
그냥 거제에 무이사라는 절이있을뿐인데..
많은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지만 가끔씩보이는 인신공격이나
말을 가려서하지않는분들의 댓글을 보고 좀 무섭네요
글을처음써봤고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어주실거라생각도안했고 악플도 처음 겪어보는거라
많이겁이나네요
차라리 면전에서 까이는게낫지 모르는사람들이 안보이는곳에서 부모님욕까지하면 화가많이 납니다
제가 가족욕하시는분들댓글에는 지워달라고 요청을했는데 지워주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겪은일은 이거랑 점본이야기가끝이고 누나가 겪은게하나있지만
또 자작소설이라고할까봐 겁이나고
이젠 누나도파냐고하실까봐 그냥 그만올리겠습니다
또 자작인거 들켜서 도망간다라고하실까봐 이글을 쓰고 전 댓글안읽으러 들어올거에요
하찮은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유없이 내용에 관련없이 악플을 다시는분들은 평생 그렇게 베베꼬인 시선으로 사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