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롱디였고요, 3일전에 영상통화로 이별통보받았는데 여친은 입시준비하는데(의과대)참고로 미국 서부에요일주일 뒤에 시험이라 계속 빡세게 공부하는데 성적도 잘 안나와서 힘들고 다른 자격증에 학교공부에 추천서 받을 의사선생님 구하는거랑봉사활동 까지 해야할꺼 생각하니 머리아프다면서 헤어지자구 했어요....친구사이로 지내자고 했죠저한테 잘 못해준게 미안해가지고.....저는 잘해줬고 아무 싸운것도 없었는데
저는 기다린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기다리는건 상관없는데 false hope 를 가지지 말래요상황이 달라질수 도 있으니깐.....약 한달뒤에 학교 개강전엔 여유가 있으니깐 그때 만나서 얘기하고저맘을 담은 편지랑 꽃을 주면서 다시 잘 해 보자고 하고 싶은데그떄 어떤 말을 해줘야 여자친구가 다시 올까요?? 아님 제가 마냥 기다려야하나요>>?그리고 그 한달 동안의 기간동안에 문자나(안부정도) 전화(안부)도 삼가하는게 좋아요?왜냐면 제 생각엔 문자도 아예 안해주고 그러면 얘는 저가 잡을 생각이 없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서에요.,.....걱정입니다...도와주세요 연애 고수님들 제가 첫 여친이라.....90일 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