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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 년 살면서 나에게 있었던 일들★★★★2

내가왔쮜 |2012.09.01 07:46
조회 855 |추천 2

 

 

 

 

 

 

요요요 내가 다쉬 왔어열깔깔

 

조회수가 80 이 넘다니!!!! 기대 이상이라 행복 하구려!!!

 

 

 

그럼 나의 친구 얘기 부터 시작 할까함!!짱

 

 

이름은 밣히지 안겠쑴

 

나- 클로이 (가명 우훗!)

친구 - 저스틴 하겟쑴

 

우리가 만난곳은....술집 이엿슴,, 하아 언냐들 나 나쁜 아이 아니예요ㅋㅋ

 

내가 알던 친한 친구 가 있었음 이 오빠 또한 게이임

 

어쩌다 거기서 만나게된 음.... 공유 라고 하겠쒀 좀 닮았씀부끄

 

근데 이오빠 성격은 섹스 앤더 시티 에서 새맨타 같음 ㅋㅋㅋㅋ

진짜 이영화 본 사람은 암 성격 쏘쿨 함 짱

 

하여간!!! 난 오랜만에 만나 친구 들과 한잔 꺽으러 갔음

 

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 한 얼굴이 보임!! 공유 였음

 

"꺄아아아아 여기서 뭐햄??? 누구랑 왔써??"

 

이러면서 고개을 돌렸는데!!!! 뙇!!!! 오마이지셔스크라이스트 훈남 투터 max 임

 

진짜 아 뭐라고 설명 해야하나... 애론 죤슨 저리가라임 그리고 저스틴 비버 많이 닮음

 

 사람들이 착각 할정도임 진짜 이것에 대해선 나중에 얘기 해주도록 하겟음!

 

난 그자리에서 굳었찌......

 

"야!!! 저리가!! 내 술에 침빠져!!!"

 

" 아 오빠 친구임?? 잘생겼따아~~~ 하이!! 난 클로이야 넌?"

 

"엄 하이 클로이 난 저스틴 이얌 니 모자 이쁘다~"

 

"어? 넌 한국 말 할줄 알아??"

 

얜 미국 과 한국 사람 혼열아임 이때 얘가 저걸 다 한국 말로 한게 아니라

 

" um hi chloe i'm justin, i really like your 모자 " 이랬음

 

하여간 어떻게 하다가 공유와 내친구들도 다 아는 사이 니깐 같이 마시기로함!!

 

난 저스틴이 이때까지 게이 인줄 몰랐음! 원랜 딱 보면 아는데 얘가 말을 잘안해서 몰랐음

 

얘가 참 얘의 바르고 누가 얘기하면 눈 샤방샤방 하며 눈을 똑바로 처다봄

 

그러다 눈 뙇 마주치면 씩 하고 웃음...참.....부끄 영화 한장면 같음

 

우린 술 마시고 부으면 친해짐 그러다우린 다같이 노래방 ㄱㄳ!!!

 

저스틴이 첫곡을!!!! 잘 부르진 못하나 춤 하나는 끝내줌 얘가 ...

 

근데 난 얘가 딱 서서 노래 준비 할때 알아 차렸음..... 얜 게이임....

 

아..하하..하ㅏ....젠장,,,, 그럴줄 알았어 .....어쩐지 너무 완벽 하다 했어....

 

얜 사람들 앞에서 춤추는거 참 좋아함 끼도 있도 상도 많이 탔음

 

그러다 다 취하고 집에 들어감

 

나랑 저스틴 그리고 내친구 한명이 같은 집 방향이라 한 택시을 탐

 

우린 택시 안에서 더 수다 떨다 얘가 내 번호 을 물어봄 다시 꼭 만나쟈고

 

당연 ofcourse~!! 하고 찍어줌!!!

 

그러다 옆에서 약간 기절한듯 앉아 있던 친구가 물어봄

 

 "when did you found out that you were gay?"

 

그러니깐 " 넌 언제부터 니가 게이 인줄 알았어??'

 

참......닥치고 누워있찌....난 조마조마 했음 얘가 갑자기 내 친구 때문에 기분 상한건 아닌가

 

근데 아니였음..얘 또한 한 쿨한 성격 하심

 

"음...태어날때 부터???"

 

난 이때 이제 100% 안거지 그래도 이땐 별루 실망 하지 않음 왜냐?

 

난 얘가 정말 친구로서 좋아지기 시작했음!!!윙크이히히

 

그때 택시 가 우리집 앞으로 도착함 ! 난 빠빠이 을 외치고 나옴

 

그리고 도착 하자마자 저스틴 한테 날라온 문자을 보고 침대 에서 그대로 기절함 ㅋㅋㅋㅋ

 

"오늘 진심 재미있었어!!!! 우리 꼭 다시 만날 수 있는거지?? 잘자 베이비 "

 

이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끝임

하아 기억을 최대한 더듬어서 쓴거임,, 4 년 전 일이니깐...

 

첫편은 이렇게 끝내두 되나여??

안된다구요?? 그럼 happening 하나 만 쓰고 난 사라지겠음

 

우리가 롱아일랜드 아주 큰 쇼핑몰 에서 샤핑을 즐기고 있었음 !!

 

우린 정말 한번 쇼핑 시작하면 ㅋㅋㅋㅋㅋ4시간?? 기본임 거뜬히 8 시간!!

 

도착 하자 마자 우린 h&m 으로 향함 근데 그때

 

백인얘들 한 16? 17 되 보이는 여자얘들이 소근소근 힐끗힐긋 처다봄

 

난 저스틴이 겁나 잘생겨서 처다 보는구나 ㅋㅋㅋ 무슨 번호 라도 딸라 그러나??

 

근데 얘네들은 그냥 멀리서 지네들이 속닥 거리다 핸드폰을 다다가 거리기함

 

우린 별루 신경안쓰고 다음은 forever 21!!! 으로 향함 거기서 한 2 시간 있다가

 

배고파서 우린 식당들이 모여있는 곳으로감

 

물론 쇼핑몰 안에 있는거임

 

우린 그냥 팔짱 끼고 얘기하며 식당으로 가고 있었는데!!!!1

 

어디서 "꺄아아아아아아아아 there he is!!!"

"오마이가ㅏㅏㅏㅏ"

 

왁더퍽??? 여자얘들 한 6 명 들이 겁나 달려옴

 

아니 뭐지?? 왜??? 우린 당황함 급한데로 바나나 리퍼블릭 으로 들어감

 

우린 너무 당황함

 

"쟤네들이 분명 우릴 행해 달려 오고 있었던거 맞지?"

 

"응 분명 내눈을 똑 바로 처다보며 오고 있었어;;;;;"

 

그러다 여자얘들 목소리가 들임 우린 일단 숙이고 얘들이 하는말을 들어봄

 

"어? 어디갔어?? 분명 여기로 들어왔지?"

"저~~~스틴~~ "

 

이럼..... 그럿음 저스틴은 얘 본명이 아님

 

이 여자 얘들은 저스틴 비버을 찻고 있었음..

 

하아~ 황당 투더 맥스

 

우린 이제야 상황이 판단이 되고 여자얘들 한테 갔음

 

그러자 얘네들 눈에 하트가 보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스틴이 말해줌 자긴 저스틴비버가 아니라고 자세히 보라고 다가감

 

그러쟈 얘들이 실망함.....냉랭

 

그래도 같이 사진 찍으면 안되냐고 함

 

우리 저스틴 쏘쿨하게 자기라도 괞찬으면 찍겠다고 함

 

여자얘들 단체 사진 싫다고 하나하나 찍어달라함...ㅋㅋㅋㅋㅋ

 

하나 찍어줌 얘들이 정말 고맙다고 함

 

그리고 물어봄 저 여자얘가 니 여자친구 냐고 ㅋㅋㅋㅋ

 

저스틴ㅋㅋ...그러다함.ㅋㅋㅋㅋ

 

엄.. 고마운데....얘들이 날 좋아해 보이지는 않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옜날의 나였다면 조아라 할텐데...

 

얘을 몇년 알고 지내다 보니..얘 참,,,돌아이 기질이 좀 있음..ㅋㅋㅋ

 

술만 취하면 뽀뽀 하는거 좋아함

 

잘땐 꼭!! 바지만 입고 자야함 안그럼 답답하다며

 

그리고 뭘 껴안고잠...지가 무슨 5 살이야 냉랭

 

껴안고 잘께 없으면..... 사람을껴안고잠,,..

ㅋㅋ참....

 

얘랑 지내면 심심할때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애피소드 하나하나 슬슬 꺼내겠음

 

오늘은 이걸로 되라나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주쎄요~~

악플은 싫어요

톡커님들의 소중한 댓글 좋아요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구석에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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