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잉여로 이번여름방학을 끝낼뻔한
前잉여녀 입니다.
대세는 음슴체이므로
바로 음슴체로 가겠으므니다.
대학들어온지 어언 3년 흔녀인 나.
매년 여름방학을
잉여로 살어리랏다 잉여로 살어리랏다
TV랑 잠이랑 놀고 잉여로 살어리랏다
-<잉여島> 中-
[ 作 잉여女]
를 읊으며 살아갔음.
<잉여도>가 어떤 곳인지 다음 두 사진으로 설명하겠음
<잉여도 犬>
<잉여도 대통령사진>
그렇다면
<잉여도>에 존재할 리 없음.
베짱이를 롤모델로 삼는 <잉여도>의 모범시민으로
살아가던 잉여女, 나는 8월 끝무리에도
개강이라는 헬게이트입성을 잊기위해
<잉여도>의 더 깊은 속으로 빠져들어갔음.
안타깝게도 컴퓨터사양이 안되서
악마느님과도 약속을 잡지 못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유혹은 계속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에
만화책정주행 시작했음.
<집에 갖고 있는 만화책>
일주일도 못버팀.
그래서
웹툰 정주행으로 잉여잉여하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결웹툰/요일별웹툰/베도
즐거운 시간이었음
그러다
우연히
<잉여도>에서 탈출을 하게 된 사건이 있었음!!!!!!!!!!!!!!!
바로 '봉사활동'!!!!!!!!
내가 '잉여도'에서 보낸 시간들을
봉사활동에 투자했다면
난 이미
<봉사島>의 모범시민이 되었음 ㅜㅜㅜㅜㅜㅜㅜ
암튼
그렇게 우연한 기회로
한 봉사활동은
<잉여島>를 탈출하는 계기가 되었고
봉사활동을 통해 잉여의 'ㅇ'자와도 세굳바이 했음.
비비안리 언니가 한 말처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름.
BUT
잉여와는 빠이했으나
귀차니즘과는 헤어질 생각이 없으므로
나의 봉사활동에 대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 하나로 끝내겠음
이제 <잉여도>와 헤어졌으니
개강과 함께 HELL島로 들어가겠음.
9월 2일 개강인 님들
HELL島 탈출하는 그날까지!
흑
그날은 언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