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귀던 남친이랑은 다르게
지금 오빠 만나면서 느낀게
관심사 부터가 다르네요..ㅜㅜ
이오빠 대학3학년인데요
관심사는 온통 회사 기업들과 돌아가는 운영 체계 진급체계 연봉 근무 조건등등
이회사 이러이러한데 어때? 너가 생각할땐 괜찮은거 같애?
제가 뭘알아야죠 ㅜㅜ
자격증 뭐뭐 따야되는데 아 부담되 용기를줘 이러고
저랑 공통점은 드라마 는 챙겨본다는거 말곤,,
해야할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라면서.. 영어공부에.. 물론 열심히 준비하고 하는게
멋있긴하지만
저랑 너무 다른거 같단 생각도 들고.. 저는 아.. 내가너무 세상을모르고 사는건가??
이오빠가 저도 뭐든 시킬라고하거든요 영어 공부도 과외식으로 해주려하고
이자격증 이거 따라면서 공부할때 쓰던책 요약해둔거 자기가 썼던거 있는데 줄까?
막이러는데, 저는 아직 별로 관심없거든요,,??
제친구한태 이얘기 하면 나이차가 좀나서 그런가보다.. 고리타분하겠다 노땅이다 등등.
둘이 사랑이야기는 하냐고 그러고,, 제친구들은 여기저기 여행다니고
제남친은 차도없구요, 차없다고 불만은없는데 친구들이 남친 차 자랑하고 할때 제가 꿇린단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ㅜㅜ 제가 차를 사려고 생각도 하고있고,
저를 사랑하긴 하는걸까요?? ㅜㅜ 제가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당연하다고 하긴하는데,
온통 저런얘기들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