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궁을 나와서 담넘어 보이는 곳이 바로 정전 종묘의 메인 이심 !ㅋㅋ 날씨도 맑아서 아주 좋음 !
전 이런거 보는거 좋아하는데.. 여친은 돌아다니기를 싫어햇음..
난 정자같은데서 쉬면서 뒹굴거리는거 좋아하는데 ㅠㅠ
암튼 왼쪽에 문이 보이는데 그곳은 왕만이 다닌던 곳이심! 자정이되어 제사를 지낼때
왕만이 저곳으로 나오심 ! 다른사람들은 쪽문 남문등을 이용하심!
길따라 쭉 올라가면 바로 서문이 보이심 이곳으로 들어가는 것이심 !
아 종묘에 가서 보면 문들이 창살이 많은데 그것은 혼령들이 쉽게 왔다갔다 하라고 하는 거심 !
(이런 배려.. 매너남)
정전을 들어가기전 서문의 위쪽에 중요한 건물이 있으니 바로
전사청 ㅋㅋ 요즘 말로는 부엌이라고 ㅋㅋㅋ
안에는 아직도 돌절구등이 있다고함 사진은 가이드쫓아가느라 못찍음 ㅠㅠ
아.. 찬막단, 성생위라하여 검은돌위에서 음식을 검사하심!
암튼 조선시대는 유교를 믿었기에 부엌에는 여자가 없심 !
쉬운말로 대장금은 출입할수없심 ! 홍춘이~ 하던 임현식씨같은 남자 숙수만 있심 !
전사청(부엌)옆에는 우물이 있심 제정이라 하여 제사를 지내는 물 또한 중요시 여겻다는게 보이심!
문이 굉장히 아담하여 귀여워서 찍었심 ㅋㅋ
안에 네모반듯한 돌로 깔려있는것만봐도 중요시하였다는게 보이심 ㅎ
서문옆에는 부속실있고 그옆문은 음식이나 쩌리짱님들께서 다니는 거심! ㅋㅋ
서문으로 들어와 종묘의 메인 정전을 찍는데 너무커서 세컷으로 나뉨 ㅠ 정전의 앞쪽으로
공신당과 그옆은 남문 그옆은 칠사당이있는데 칠사당은 공사중이였심 !
공신당과 칠사당 둘의 역활은 역대 왕들과 공신들의 위패를 모신다고하심 ~
정전마당!
남문에서 바로본 정전임 너무커서 한컷에 담지 못햇심 ㅠㅠ 핸드폰의 한계 ㅠㅠ
정전에는 세개의 문이 있심 남문은 신문(神門)으로 혼백이 다니는문 !
동문은 제례때 제관이 서문은 악공과 춤을추는 사람들이 출입한다고 하심 !
정전은 원래 이 크기가 아니라 모실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증축하엿다고 하심
정전앞에 월대라고 하여 큰 바위들은 대략 1.1 ~2m정도 되는듯한데
장중함과 위엄이 쩔음요 (님하 최고 )
정전의 문은 반듯이 세워져있지않고 엇갈려있는데
그것은 혼백들이 쉽게 들나들어 쉬라고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심
(어떤분이 엇갈려잇다고 신고한적이있다고함 )
남문의 영혼길(향어로였나 뭐였지 흠.. 생각이안나서..)
정전으로 이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