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2개가 큰 사고 없이 지나간 부산에 사는 글쓴이입니다.
사료는 계속 줄어드는데 길냥이네를 보기란 쉽지 않네요..... ![]()
그럼 사진 갑니다.
아지트에 옹기종기... 엄마냥이 없이도 세마리 아깽이들은 낮잠도 잘 자네요 ㅋㅋ
사진찍다가 들켰;;;;;;;;;;;;;;;;;;;; ㅌㅌㅌㅌㅌ
저녁 간식먹고 쉬는 아깽이 삼색이에요 ㅋㅋ
마실나간 울 할배 기다리는 듯한 ??
역시나 찰칵소리에 뒤돌아봐주는 이쁜것 ㅋㅋㅋ
담날 아침.....이에요.... 어김없이 찰칵................ㅋㅋ 그리곤 사료를 두고 갑니다.
도망? 가려다가 그냥 주저앉아버리는.... 포기를 아는 삼색이죠 ㅋㅋㅋ
그리고... 저... 귀찮아서 눈 개슴츠레하게 뜬것 좀 보소;;;;;; 아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냥이 등장요~~~~~~~~~~~~~ 저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 핫트핫트!!!!
저희엄마는... 엄마냥이 색이 무섭다고 싫어하시죠... ㅠ- ㅠ
하지만 무지 착한아이라는걸 저는 매번 강조합니다 ㅎㅎ
"나 찾아봐라" 놀이중 ;;; 까꿍사진 3종세트 입니다 ㅋㅋㅋ
젤 작은 아깽인데요... 엄청 소심하죠;;;; 하지만 호기심 또한 왕성!!
숨어있지만 볼껀 다 보고있는...................ㅋㅋ
태풍오기전에 찍었던 사진들이에요ㅋ
현재................. 태풍이후로 엄청 놀랬는지.. 예전같이 않은 우리사이랍니다..................ㅠ_ ㅠ
녀석들 덩치가 점점 커지고있구요... 식욕또한.... ㄷㄷㄷㄷ
그래서 전 내일 퇴근하고 사료를 좀 더 사와야 할까봐여 ㅋㅋㅋㅋ
팻샵 사장님께 캔하나 무료투척 해달라고 해봐야겐네요 ㅋㅋㅋ
그럼 담엔 좀더 친해진 우리들..... 기대해봐여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