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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릴듯이 무서웠던 자취방이야기3

뿡순이 |2012.09.03 21:41
조회 2,190 |추천 25

여...여러분....님들아....추천이열한개라니...열한명의사람들이 내심장을 두긍거리게하고갓어..

덧글은쓰지않아도..추천을 하려면 로긴을 해야하는데...날위해서... 흑!!

 

쪽쪼곶꼬쪼쪼쪽쪾><

 

여러부느쌍~~나왔다네~나왔다네 화장독오른갸루상이무니다!!!

시작해보겟스무니다~!!!

 

음슴음슴><

 

 

 

 

화장독오른갸루상이나왓다네!!!

여러부느상!!!!!추천이열한개에 덧글이 여썻개라니... 고마어..

그럼시작할게요으어유ㅠㅠㅠ지금보다마능관심부탁ㅋㅋㅋ관심종잨ㅋㅋ

 

음슴음슴!!

 

 

 

 

그러고 우리는 불타게 놀다가 토깽이 집으로 갓음.

 

공룡이는 과자를 사러, 토깽이는 라면을 끓이고 있었음. 나랑 요미는 멀뚱멀뚱ㅋㅋㅋ요리같은거 못함

 

토꺡ㅇ이네 부모님들은 여행을 가셔서 그 넓은집은 우리 네명의 소유엿음ㅋㅋ 하지만우리둘은 예의바를 여자들이엇기때무네 티비도 켜줄때까지 기다렷음. 그러니까 토꺵이가 이냔이 정말 상냥하게 우리보고 예의바르다고 짓걸이면서 뮬란틀어줌...ㅋ 개냔

 

그러고 여차저차 공룡이가 오고 넷이 옹기종기 둘러앉아서 뮬란보면서 꺄ㅐ륵꺄륵거렷음

 

그러고 자취방들어가서 그 굽낮년얘기에 살짝 보탬도 들어가게해서 애네를 무섭게 해주고 있는데

 

......갑자기 티비가 꺼지는거임

그리고 티비꺼지면 까맣자늠;; 거기에

 

 

                벽

            나    요미

 

              탁자

 

          토꺵    공룡

 

           

                티비            

 

이러케 있엇는데 티비 까만화면에 비춰진 우리모습이 보임

근데 내옆에 그 굽낮년이 나랑 요미사이에 물구나무 서고 잇고 나를 뚫어져라 보고잇는거임

왠지 자꾸 왼팔에 소름이 돋는ㄴ다 햇음..... 십파

요미도 옆에서 식은땀을 줄줄 흘리기 시작함 사실아까부터 좀 덥다고 하긴 했는데

화면에 나오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임; 요미도 그래서 더웠떤거고 티비에 비친거 보니까 애가 암말도 못하고 넋나간년처럼 움직이질 못함;; 그래서 난 못본척하고 요미를 꼬집음

 

 

 

나"야 본척하지마 빨리 수다떨어"

요미"....."

나"수다떨으라구!!"

 

 

 

이러다가 요미가   나한테 고개를 확 돌리더니

 

요미"왜..?나..봤잖아모른척하지마"

 

 

이러면서 무슨 아수라백작도 아니고 남자여자가래쉰목소리가나는거임... 요미가 아닌거같앗음

근데 티비에 비친거에 등지고있던 토깽이랑 공룡이는 요미가이상하다며...비웃기만햇음

그러고나보고는 애가장난치면받아줘야지 왤케진지하냐며 쏘아댐..나쁜냔들

 

내가 화나서 요미보고 정신차리라는 뜻으로 살살....아니 ㅋㅋㅋㅋ그냥엄청쎄게 때림 마치 그귀신년목소리는 못들은듯이 팍팍치면ㄴ서 앜ㅋㅋ너뭐래냨ㅋㅋㅋㅋㅋㅋ정신차렼ㅋㅋㅋ이랫음

그러니까 요미가 악악!!!아퍼!!!왜갑자기때려이 열여덜년아!!!!

이러면서 진짜 귀신들렸다가 빠져나가서 난아무것도 모르오왜갑자기날떄리는거요 하는표정으로 울먹댐

....아프게때리긴했나봄ㅋㅋㅋㅋ

 

그리고 토꺵이랑공룡이는 갑자기 티비는 왜꺼졌지 하면서 다시틀고 뮬란을 다시봄ㅋㅋ

 

나는 넘무서웟음 요미도 티비에비친거 못본듯햇음 하지만 정말모른척 뮬란을봄

요미한테 툭툭치면서 야...티비..ㅌ비...못봤어? 이랬는데 요미는 별이상한년다본다는표정으로 뮬란이나쳐보라며..;;

 

그러고 밤이 늦고 우리는 이불을 깔음(우리는하나라고침대에서자면네명다낑겨서자야되고바닥에서자면다같이자야된다며ㅋㅋ) 그러고 누웠음 그날은 좀 편하게 잤던거같음 아니 내심적으론 정말 뭐나올까무서웠는데 사실상아무것도 안나오고 나혼자 끙끙댓음;; 아깝다..

 

 

 

 

오늘은여기까지!!!반응좋아졋음조켓듬ㅠㅠㅠ덧글막열개돌파 이런거됫음조켓닼ㅋ

그냥나심심해서쓰는데 보람이없어짐...하지만 난쓰겟음 불구하지앟ㄶ겟어!!..?아니 아뭐라해야댘ㅋ

암튼 다음에봐욬ㅋㅋ아니내일ㅋㅋㅋ오늘은졸림 빨랑 컴하고자야지

추천수2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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