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사에요......오늘은 기분이나쁨 저녁을못머금...
전편보고 넘짧아서 길게쓸라켓는데....넘배고파...
암틍!!!시작함미당!!
음슴ㅅ음스므
나와 요미는 공룡이와 함께 외할머니댁에 갓음
가는도중에 공룡이가 그랬는데 좀아는게아니라 지금 무당하고계신다고 했음
근데 티안나게 광고도 안하고 아는사람만 오는 그런거.. 일반가정집임그냥
돈도비싸게 안받고 정말 봉사하는듯이 하고계신다고 했음
근데 그 한옥같은거였는데 마당에 돌 똥그란거 땅에 박혀있고 개집잇고 그런거.. 진돗개엿음
거기 사셨는데 대문딱 들어가니까 외할머니께서 버선발로 튀어나오시는거임
그러시더니 나보다 기가 훨씬 약한 요미는 제치시고 날보시면서 표정이 확 굳는거심
그래서 혼자 쫄앗음...
할머니"씌여도 단단히 씌였네. 어서 들어와 봐!"
나"...??"
공룡"빨랑 들어가봐 너 어떡하냐 진짜..심각한가봐"
나는 더욱 쫄앗음.. 왠만하면 저렇게 헐레벌떡하지 않으신다고 함. 글에서는 안썻는데 사실 그전에 엄청 끔찍하게 무서운거 몇번 있었음.. 근데 쓰려니까 무서워서 안쓴거임
난이때너무놀랐음 날 보시는 눈빛이 정말 모두 안다는 그런 눈빛이셧음
암튼 들어갔는데
방에는 뭐 별꺼없고 그냥 거의 빈방에 한가운데에 큰상이있었음 왜 까만상 있자늠 막 은색 조개같은거?박혀있고 그거이름이 생각안남ㅋㅋ 아뭐더라 암튼
할머니"뭐하고 밍기적거리고있어! 니옆에 친구도 기가 허해졌으니 둘다 와서 앉아봐!"
이렇게 뙇 포스있게 말씀하시는거임 그래서 나랑요미는 얼릉 앉고 공룡이는 이런거할땐 남이 잇는거 아니라고 나가버리고 개랑 노는듯했음
...차라도 가져다주지 나쁜년;.. 나쫄아서 목타는데..
암튼 외할머니께서 내 손을 딱 잡으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할머니"요 근래에 집에 뭐 들여온거 있지? 뭘 갖고 들어왔길래 천생부터 기쎈년이 왜이렇게 약해졌어"
나"....!1"
근데난 너무 그상황이 무서웠음 이할머니는 정말 나를 남대하듯 대했음 냉정햇음
잡아떼면 그냥 날 놔버릴것 같았음 그래서 전부 말하....려다가 요미가 뭔가 이상하다고 말하지말라고 속닥거림
그래서난 별로 말하고싶지 않았기에 그냥 안말함.... 미친 그냥말했어야 했음 그이유는 내일ㅋㅋ
나"아무것도 들여온것 없는데요"
할머니"(날조금 째리시다가 모르는척)그래? 그럼말아라"
이때 그냥 캐묻지도 않으신걸 난 별로 이상하게 생각안함. 그냥 워낙 시크해 보이셧음
그러고 집에 가는데 오재미? 고재미?그 콩주머니같은거 잇잔슴 그걸나한테 쥐어주심
할머니"이걸 꼭 몸에 지니고 다니거라.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할거야."
근데난 이떄 마음이 좀 상했었음 그래서 이건뭐야;; 하고 그후에 갖고다니다가 안갖고다니다가 햇음
그래서 봉변당한것도 엄청마늠ㅋㅋㅋ그러고 꼬박꼬박 챙김ㅋㅋㅋ
그렇게 하다가 집에 갔음
요미한테 그할머니한테 말할걸그랬나? 하니까 뭔소리냐고 함
그래서 얘는뭐래 이러고 그냥 무시하고 거실에 이불을 깔음.(내방은 거울사건땜에 안잠ㅋㅋ)
그러고 눕자마자 그날은 편하게 잤음 바지주머니에 오재미넣고자서그런갘ㅋㅋ
집에오고는 요미하고 별말안했음
그리고 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끊으면 안그래도없는독자 다나가덜어지는거아니얔ㅋㅋ?
상관없음!!!한두명이라도 봐주시면대요!!!!쌰랑햄 날버리지마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