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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25) - 놀러와

dma |2012.09.05 08:59
조회 49,147 |추천 70

안녕하세요 그무이 글쓴이 음양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6730906

25.5화....

 

전이래서... 오늘의 톡.. 이런게 싫어요...

욕 완전 먹어....

 

 

재미없다.야설 써라 ^^...

내가 야설을 왜 써요?? 그런거 많이 보면 범죄자 될 가능성 높데요

제말 그만 보시길;;;

 

 

재미없다도 그럼 그만보시길..

그리고 기독교 계속 걸고 넘어지시는데;;

그건 제발 믿음과 신앙 있잖아요;

거기가서 싸워요;; 우리교회는 귀신 있데요~ 그러니까 나머지 논의는

토론 방이나 믿음과 신앙에 가세요 ㅠㅠ

 

 

 

아....ㅠㅠ 확.. 짜증...

 

 

 

오늘의 이야기는 언니의 친구 이야기 입니다..

 

=================================================================================

(지금부터는 반말 ㅈㅅ)

 

 

 

울언니가 고딩때 이야기니까... 6년 전인가?? 그때 여름날에 있었던 이야기야..

 

 

여름이니까 티비에서도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 했었지..

예능 프로그램마다 여름 특집 이런걸 많이했으니까

 

요즘엔 근데 별로 안하는거 같애;; 난 그런거 진짜 좋아했거든..

연예인들 자기 귀신이야기 해주고 오순도순 모여서...

 

어;;; 어쨋든!!! 그날 놀x와 라는 프로그램에서 여름특집이라고

연예인들끼리 모여서  무서운이야기를 했었어

 

 

 

그떄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데 모 연예인이 귀신이 나타날때는 "웅.....웅....웅.."

이런소리가 난다고 이야기 했어 (웅웅인지 엥엥인지 왕왕인지.. 오래되서 잘기억이 안남..;ㄷㄷ)

그때 나는 오...오... 하면서 신기하게 봤지

 

 

우리 둘째 언니도 그냥 보는척 했지만 내심 신기했는지

그 다음날 학교에서 그이야기를한다고 신이 났었데

 

 

근데 그때 한 친구가 오전 수업을 다 째고 오후에 학교 수업을 나왔데

 

 

 

그래서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하니까.

그친구가 어제 남자친구랑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났는데

자기는 괜찮은데 남친이 많이 다쳤데.. 그래서 병원에 가서 일단 자기도 치료하고

남친도 좀 보고 온다고 늦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난리가 났지..

근데... 그때 무서운 일이 시작된거였어..

 

 

그 친구한테 어찌 사고가 났냐고 물어보니까

몸을 막 떨면서.."귀신... 귀신이였어.."

라고 친구가 입을 열었데...

 

그날 남친이랑 오토바이를 타고 사람들이 별로 없는 길을 따라서 씐나게 달리고 있었데

근데 저기앞에... 멀리서 뭐가 서있는데...

사람은 맞는데... 다리가 분명가만히 있는데..

느낌이.. 오토바이보다 더 빠르게 자기쪽으로 오는거 같더래..

 

 

오토바이가 달려서 오는게 아니라... 저기서 더 빠르게 오는 느낌..

 

 

진짜  그때 귀에서 ... "웅..... 웅..... 웅..." 소리가 나면서..

1분이 1시간 같이 느껴지더래...

그러면서 귀신이 자기들을 통과하고 남친은 놀라서 사람을 친다는 생각에

오토바이를 꺽다가 다쳤데..

 

 

그이야기 듣는데 언니가 너무 놀라서

"너 어제 놀x와 봤냐??"

하니까 그 언니가 뭔소리야.. "어제 계속 병원에 있었어"

이러는거야...

 

 

그리고 사고 난 시간이 그 놀x와 프로그램 하던 시간이였고 말이야..

그때 진짜 언니가 첨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더래....

 

 

 

웅.... 웅.... 소리가 나면 조심해....

휴대폰 진동소리에 놀라지 말구.ㅋㅋㅋㅋㅋㅋ^^

추천수70
반대수5
베플시시시니|2012.09.12 20:02
그므이글 소름돋고 조은데 왜 악플다는지 ㅡㅡ 재미없으면 안읽으면 될거아냐 ? 악플달고 ㅈㄹ 악플달지말고 썩 꺼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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