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추억만 남기고 내려놓고 싶은데
계속 가시넝쿨을 더 끌어 안고 있고...
상처만 더 늘고 깊어지는데 알면서도 계속잡고싶다..
항상 니생각에 젖어있고 무슨일이있어도 니랑했던일이고
집에있던 물건도 다 너와 함께산물건이고 머만하면 니만생각나고
음식을먹을때도 니가 좋아했던거고 니가싫어했던거고..
존심같은거 다버리고 잡았는데 너는 안되더라..
나는 죽어라 노력하고 그랫는데..마음되돌릴려고 정말
노력이란 노력다햇는데 안되는거보면 끝이겠지 ?
요세는 이별노래만들으면 눈물나고 집안이나 집밖에서나 너무슬프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알고 내가 고친다해도..너는 너무 매정하네..
버스에서 눈물나면 집 도착할 때까지 창밖만 보고 간다..
사람들볼까봐 자는척하고 하품한척하고 그런다..그만 힘들고 그만 아프고 싶다.
아직도 널 사랑해서 포기하는거다...
나는 계속니기다릴거니까 ..언제든지 다시와라 ..
정말로 사랑해 ML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