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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 먹어도 배부르게 느끼는 방법!

밤무지개 |2012.09.05 11:08
조회 319 |추천 0

쪼끔 먹어도 배부르게 느끼는 방법!

다이어트 한다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굶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많이 먹으면 안되는 건 당연.. 근데 경험상 아예 안먹고 버티는것도 힘들지만
먹다가 중간에 안먹는게 더 힘들어요ㅠㅜ

그래서 쪼끔 먹어도 배부른 것 같이 느끼는 방법! 찾아왔어요 ㅋㅋ

1 음식은 꼭꼭 천천히 씹어 렙틴이 활동할 시간적 여유를 확보한다.
렙틴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다.

2 음식은 작은 크기로 나누어 먹으면 식사 후 만족감이나 포만감이 증대된다.

3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포만중추를 충분히 만족시킨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영양소도 풍부해 건강에 좋다.

4 꼭꼭 씹어 먹는 것, 큰 소리로 웃기, 좋은 음악듣기 등 기분을 유쾌하게 하는 행위는 도파민 분비에 도움이 되고,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활동을 하면 렙틴의 능력도 강화된다. 또 식사할 때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적당히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면 천천히 먹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도파민 분비도 촉진된다. 식사는 20분 이상 여유 있게 해야 렙틴이 제대로 분비된다.

5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GI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이고 허기가 쉽게 생기지 않는다.

6 아침을 꼭 먹는다.
아침을 먹으면 렙틴분비가 높아지는데, 아침을 거르면 식탐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점심에 폭식, 과식을 하게 된다.

7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한다.
단백질은 공복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며, 식탐호르몬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준다.

8 과당을 적게 먹는다.
과당은 렙틴분비를 낮춰 체중을 증가시키므로, 생과일이나 차, 물을 자주 마셔준다.

출처는 미즈ㅎㅎ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GI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어디선가 들었었는데.
GI가 높을수록 살이 잘 찐대요. GI가 낮은 음식은 예를들어 잡곡.. 현미.. 채소 같은 것들~
소소하게 밥부터 잡곡밥으로 바꾸고 포만감이 많이 느껴지는 식사를 하면 좋을거 같아요
요즘은 잡곡 혼합곡도 종류도 많고 ㅎㅎ "네오팜몰"골라먹는 재미도 있을 듯!
모두 다이어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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