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르바이트생들이 부당대우를 당하고도 절차가 복잡하여
신고를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요....꼭 하세요!!
여자 친구가 부당대우를 당하여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했는데도 분이 안풀리네요
사건 개요는 이렇습니다
처음부터 수습이랍시고 3800원 임금을 주겠다 헀을때부터 일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무튼 공부하느라 시간대가 맞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다 보니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빚X 떡집! 인터넷에 찾아보니 손님들에게까지 부당하게 대우하는 사장이란 인간!
아르바이트를 사작한지 일주일만에 동료 아르바이트생과 불화로 내가 나가야겠다 생각하고
그만두겠다 사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구하실때 까지는 할테니까 구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사장은 너가 약속한 날짜까지 일을 못하고 그만둔다 했으니 돈을 못주겠다 하는겁니다
하지만 뭔가 겁이 났는지 다시 연락이 와서 시급 3000원으로 쳐서 줄테니 받아갈라면
가고 말라면 말아라 신고 할라면 하던지........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또 니 인성이 글러먹었다는둥.....
원래 막말을 즐겨 하셔서 최근 두달만에 아르바이트생이 열명이 바꼈다고 하던데
착한 여자친구님께서는 어른이라고 네 네 공손히 대답만 하고 끊었답니다.
내가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죽여버리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우리는 짐승이 아니니까요
빚X떡집 사장님!! 개념을 똥꾸녕으로 "빚은" (채) 드셨습니까?? 개념 PX가서 사 드시고 오세요!
나랏일 하시는 분들 요즘 범죄도 많고 아르바이트생 관련 사건도 많은데요 인권 인권 범죄자 인권 신경쓸때 선량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권 먼저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닙니까??
이번일 끝까지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임금체불 부당대우와 한번 싸워 보겠습니다.
그리고 부당대우 당하시는 근로자 분들 힘내시고 꼭 싸워 이기세요
우리 밥그릇은 나 자신이 챙겨야 합니다. 어쩔 수 없지만............참...........
선량하게 일하시는 점주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불법을 일삼는 업주분들 밤길 조심하세요
무서운 세상이니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