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중학교1학년 여학생입니다.저는 제고민을 털어놓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의 가족관계는 48살엄마,47살아빠,23살오빠,9살동생과 현재13살인 제가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젋었을떄 부터 아빠한테 많이 맞고,오빠도 많이 맞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2006년에 큰가게를 엄마앞으로 차리셧고 처음에는 장사가 잘됬지만 기름유출사고,광우병등으로 가게는 망해가고,세금은 못내가주고 엄마가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2009년에 엄마와아빠가 정말로 심하게 싸우고 다음날 엄마가 외할머니댁에가서 엄마랑 같이 살자고 하고,저와 동생 그리고 엄마는 같이 외할머니 댁에 가서 살았습니다.
외할머니는 저희말고도 사촌언니와오빠들중에 외할머니 손을 안거처간 사람이 아무도없어서 외할머니는 저희를 눈치안보게 살게끔 편하게 대해주셨고 저와동생은 그덕분에 엄마보다 외할머니하고 더 친하고,거리감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엄마는 한달에 두번씩오시고 아빠는 일년에5~6번정도 오십니다.
엄마는 저희를 오래맡겨둘 생각은 안했지만 사정상 지금까지 저희를 맞겨놔서 엄마는 언제나 너무아프신 할머니에게 미안해 하시고 저희엄마가 제일 첮째이지만 이모들에게 눈칫밥을 늘 먹고 지내왔고,저와 동생도 이모들이 전화만 오면 "너희들은 언제 엄마랑 같이살거야?"라든지"너희 니고향간다면서 왜안가?"라고 말하는 이모들때문에 저희도 눈칫밥을 먹어야만 했습니다.
얼마나 심하냐면 오빠가 엄마한테 애들 제발좀 대려가라고 나는 우리동생들 저런대우당하는꼴 못본다고 제발 대려가달라고 애원할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이모들 중에 두분이 저희와 같은 지역에서 살아가지고 할머니 집에도 많이 오고,서울에사시는 이모들도 월급 타거나 돈생기면 할머니집에 와서 자고 갔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이모들 올때마다 제네들 때문에 온몸이 아파서 못살겠다고 얼른 죽고싶다고 하면서 저희가 잘못한일 말하고,저는 그럴때마다 이모들한테 꾸중도 듣고 심지어는 맞고,머리끄댕이가 잡히고,스트레스성저혈압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바로 몇칠전에 이모중 한분이 술먹고 찾아와서는 자고있는 저한테 소리지르면서 일어나라고 하고 일어나니깐 저한테 욕을하면서 너네 언제가냐고 하고,심지어는 너네들은 죽어야됀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아빠욕을 진짜 인상찌뿌릴 정도로 하고,동생과 저를 비교하면서 너희동생은 커서 엄마 챙겨주게 생겼는데 너는 이기주위가 너무강햇서 크면 너는 엄마거들떠도 안볼꺼라면서 저를 깍아내리고,제가 우니깐 너는 울자격도 없다면서 니가 뭐때매우냐고 하고 제친구들을 싸가지없는 것끼리 논다면서 끼리끼리 논다고하고 내가 너희들 도로에다가 버리고 올려다가 말았다고 라면서 죄도 없는 제친구들 까지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머니가 없을때 열심히하고 동생은 할머니가 있을때만 일하니깐 할머니는 제가 일안하는줄 알고 저와동생도 차별하고,이모한테 혼날때 옆에서 할머니가 동생은 나도와주는데 저가시나는 도와주지도 않는다면서 거들떳고 이모는 그말을 듣고 저를 더때리고,너는 진짜 싸가지가 없다고하면서 저를 더혼냈습니다.
정말 저의고민은 심각합니다.친구들과 상의를 하다가 친구들이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