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병 피복 및 장구류 발전 민ㆍ군 대토론회'에서 장병들이 신형 `다목적 방탄복'과 구형(왼쪽) 방탄복 등을 비교해 보고 있다. 다목적 방탄복은 AK-74 강심탄(7N10) 등 북한군의 주요 화기에 대한 방호력을 확보했고 작전 형태에 따라 탈ㆍ부착이 용이한 모듈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군 당국은 장병 생명보호를 위한 핵심 장비로 `다목적 방탄복'을 내년부터 보급하기로 했다
미국뿐만아니라 유럽 남미 등 여러 국가들이 "차세대 보병 전투체계"를 도입한지 얼마 안됬지만
모두들 전시에 방탄복 착용을 하고있지요.
미국은 법적으로 전시 방탄복 착용화를 의무화하고있습니다.
유난히 한국군 장구류가 많이 도태되어 못느끼겠지만 이미 저런 사진속 무장수준은 일반화 되어버린지 오래죠..
우리나라 국군 장구류를 어서 개선하여 군인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