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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산 지하상가 황당한 사건

하성기 |2012.09.08 20:21
조회 2,631 |추천 6

 

 

링크

http://www.knn.co.kr/news/todaynews_read.asp?ctime=20120907122623&stime=20120907172135&etime=20120907122451&userid=onair&page=2&newsgubun=&keygubun=&search=&searchString=&startdate=20120905&enddate=20120908&selectdate=20120908

 

 

 

 

 

 

 

위 사진은 링크 속 뉴스기사 캡쳐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차인 하성기입니다.

 

우선 어려운 형편으로 거액의 분양금이 없어 범일동 지하철역사 매장이 분양될 때까지 쓰는 조건으로 하여 선달로 첫 월세 42평 1300만원, 그 다음 달 1400만원, 32평에 850만원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3개월 정도(월세도 밀리지 않은 상태)의류 판매를 하던 중에 관리업체가 갑자기 전세 보증금 4~5000만원을 걸지 않으면 당장 비워달라고 하면서 무력적으로 나왔습니다.

여유가 없는 상황에 갑자기 요구를 하니 당황스러웠고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9월 5일 출근을 하니 매장은 텅 비워있는 상태였고, 보안 시스템과 블랙박스는 파손되어 모두 사라진 채 매장에 있던 현금이 없어졌고 열쇠마저 바뀌어놓았습니다.

 

경찰에 신고 후 이 매장은 부산교통공사에서 관리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공사에 상황을 설명하자 공사 측에서는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라 하며 법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현재 5일이 지났지만 물건을 찾지 못해 장사를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두 남매를 둔 가장으로써 막막하기만 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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