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체험이 간질 발작 증상과 비슷하고 그것이 발생하는
뇌의 위치가 간질이 일어나는 측두엽의 위치와 비슷하다고 해서
측두엽 간질(Temporal lobe epilepsy) 이라고 하는데
일종의 정신발작으로 정신이상 증상이다.
시공간적 연속성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규명했다. "뇌 시각 메커니즘이 정보처리 초기 단계부터
시공간적인 정보를 시각적 특징과 함께
처리하기 때문에 우리가 불안정하거나
뒤죽박죽인 세상을 경험하지 않는 것"
그리고 "복잡한 환경 속에서 목표물을 정확하게
추적하는 능력은 생태학적으로 타당한 시각체계의 핵심요소" -
만약 측두엽에 문제가 있다면 이런 상태를 유지하지 못한다. 펜필드라는 뇌신경학자는 간질병 치료를 하는 뇌수술의
대가로 간질병 수술을 하다펜필드라는 뇌신경학자는
간질병 치료를 하는 뇌수술의 대가로 간질병 수술을 하다가
간질병이 발생하는 측두엽 부위를 자극하는 실험을 했었는데,
측두엽 부위를 자극하자 유체이탈 현상이 일어남을 발견했고,
펜필드의 뒤를 잇는 뇌신경학자들에 의해 측두엽의
전기자극으로 사후세계 체험의 대부분의 현상이 나타남이 증명 되었다.
마이클 퍼싱거라는 신경화학연구학자는 측두엽과
두정엽을 자극함으로서 실험자들의 신비로운
느낌을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
실험자들의 뇌파도를 조사한 결과 그런 경험을 할때
측두엽에서 전형적인 스파이크의 파장과 저속파의 변동이 나타났다.
그러나 그 밖의 부분은 정상이었다
사후세계 체험이나 종교적 체험은 일시적인 정신이상으로
나타나는 환각 증상으로 신경생리학적으로 근거가 있다.
생명이 위급한 상태에서 겪게 되는 사후세계 체험(임사체험)은
개개인의 종교나 신념 문화에 따라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차이가 나는 무수한 사후세계로,
임사체험이 현실체험이 아니라 단순히 뇌에서 발생하는 환각 증세다.
인간의 뇌신경 안에는 무수한 신경전달물질(뇌 호르몬)이
존재하는데,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으로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병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는 죽음의 스트레스가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다량 방출시키게 되고
그것이 측두엽을 자극해 일시적인 정신이상 상태에
빠지게 되어 임사체험을 하게 된다.
종교를 가진 사람일 수록 임사체험의 비율이 높고
그것도 기독교 신자에게서 제일 많고
무종교인, 무신론자로 갈수록 임사체험의 비율이
낮아진다는 통계를 봐도 대부분의 임사체험이
개개인의 신념에 따른 무의식이 이끌어낸 환각임을 알 수 있다.
기독들의 종교체험이나 예천불지 논리 사후세계
체험 간증 동영상은 측부엽 부위의
이상 방전으로 인한 일종의 정신발작으로
일시적인 정신이상이다.
만약 그런 증상이 끊임없이 일어난다면
만성적인 정신이상으로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대목이다.
제칠일안식교 설립자는 일생동안 간증과
영적체험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그녀의 머리속 상태는
어렸을때 돌에 쳐맞고 뇌의
측두엽 간질이라는 뇌 장애상태였다
종교를 맹신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측두엽이 일반
사람보다 비정상적으로 활성화가 된다.
하지만 이런 정신나간 증상을
보인 사람들은 기도회가
끝나고 신을 경험했다고 간증한다. [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6&
docId=127631561&qb=7KKF6rWQ7
KCBIOyytO2XmOydtCDqsITsp4gg67Cc
7J6RIOymneyDgeqzvCDruYTsirftlZjqs6Ag6re46rKD7J20IOuwnOyDne2
VmOuKlCDrh4zsnZgg7JyE7LmY6rCAIOqwhOyniOydtCDsnbzslr
TrgpjripQg7Lih65GQ7Je97J2YIOychOy5mOyZgCDruYTsirftlZjri6T
qs6A=&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
gGIA735Y7vZsssNWe7lssc--210003&sid=T46iL2@Djk8AAActEn4 출처:안티바이블 자유토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