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밤에자주 아빠가 제방에온다는글 쓴사람입니다
어이가없네요
네이트 관리하시는분들은
사람의 이런 고민을 그냥 삭제해버리시는 건가요?
카테고리가 마음에 안들어요? 저는 이게 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에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아까 제가 반틈적고 복사해놨는데 그게이거네요
참네... 그렇게 삭제하고 싶습니까???
길더라도
한번만 다읽어주시고
댓글좀달아주세요
추천은 바라지않으니..
진짜
인터넷으로 익명으로말고는
친구에게도 말을 못해서
여기서라도 하소연을 풀어봅니다.
저희아빠는 가부장적이십니다.
엄마를 무시하고 때로는 때리시고
저와 언니를 무시하고 화내고 때리시기도합니다.
모든게 자기가 잘났다 그거입니다.
왜냐면 자기가 돈을 벌어오기때문이죠
사업을하십니다. 사업이 일이들어오면 하는데
돈이 쫌 쎕니다.. 고로 돈문제는 없이 살아요
근데일이없으면 매일 놉니다
한 한달에 2번정도 일이들어오는데
그정도로도 충분합니다.
엄마는 주부에요 주부라서
엄마랑 아빠랑 무슨 말싸움이생기면
엄마가 맨날 집니다 왜냐하면 돈을 안벌어오기때문이죠
아빠가 불리한 상황이오면 돈을 안준다는걸로
협박을 합니다. 그러면 엄마는 할말이없습니다.
저에게도 제가 억울할때 화내면 돈을 안준다고합니다.
웃으면서 비꼬듯이요... 그러면 저는 제억울함을 그냥 참습니다.
돈을안준다는데 무슨 대꾸를 해야할까요.. 그냥 가만히있는게 낫죠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언니와 저를 좋아하셧습니다
그좋아함이 몸의 터치로 표현되서 그렇죠
볼에 뽀뽀라던지 엉덩이라던지 배만지기라던지
그런데 그건 어렸을때 얘기지
고2된저와 대학생4인 언니에게 아직도 그럽니다...
저는 아빠가 술마시고오시는 밤에 잠에 들지못합니다.
제가 누워서 잘때 무슨짓을할지 무섭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물론 그때 깨어있으면 화내시니
자는 척을하죠
아빠가 술마시고는 한 새벽 1~3시 쯤에 오십니다
오시면 엄마에게 화를 내고
ㅇㅇ 하고자야지~
하면서 제방에 오시고는 제옆에 눕습니다.
제가 자는척을 하면서 뒤척이면
아빠야 아빠 이러면서
제배를 만지시곤합니다.
제가 누워있을때 하는짓이라고하면
1.배를 만질때 위에옷을 배만큼 걷어서 배를 만진다는점
2.술취한상태로 배만질때 가슴으로 가거나 밑으로 간다는점 그러고는 화내면 미안하다고 한다는점
3.제가 싫다고 만지지말라고하면 자기가 더화내면서 엄마랑 자라고 한다는점
또는 아빠가 싫어?라고 물어본다는점 이때에 제가 어떻게 싫다고 합니까?
4.볼에 뽀뽀를 한다는점.. 침이 너무많아요..
5.저를 안고 잔다는점 엉청 무겁습니다.
엄마가 저랑 자지말라고 아빠를 끌어내면
아빠는 ㅇㅇ는 좋다고 가만히있는데
니년이 왜그러냐면서 오만욕을 다해대며
엄마한테 화내십니다
술마시고 거의 80%는 제방을 들렸다가 자십니다.
엄마가 끌어내면 엄마방에 가실확률은 50%
나머지 50%은 제방인데 저는 제방에 안자고 아빠가 자는걸 보고
엄마방에서 잡니다. 진짜 아빠이긴한데 제침대는 싱글에다가..
코고는 소리가 장난이아닙니다... 그리고 무거워요.. 아빠가 안고자서..ㅠ
술에안취했을때도
밥먹다가도 제가 반바지입었을때
다리를 비비듯이 손으로 슥슥 만지시거나 엉덩이를 툭치시거나
가슴을 툭치시건하십니다.
제가가슴이 좀 커요..
방금 제가슴 툭치시고는
가슴만 크면 뭐하냐 공부를 잘해야지
뭐이런 말을 자주하시는데 방금도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화내니
공부나하라면서 화내십니다 진짜 제가 억울해서...
아까썻던게 기억이안나서 여기까지 써봅니다.
진짜 글삭제 왜합니까?
댓글보고 위안이나 해결법을 찾을려고했더니만
너무하네요
진짜 저는
저희아빠 돈벌어오시는거 말고는
사랑같은게 없습니다.
제목이 아빠가 방에온다는거라서
다른 나쁜점이 무지하게많은데 못적겠네요;
이거 진짜 제발 삭제하지말아주세요
왜삭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