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4 우리 아가 별이가 태어났지요~ 40주 못채우고 37주에 2.88kg으로 태어난 우리별이
남들은 태어나서 못생겨서 놀란다하지만 우리별이는 너무 생각보다 너무 이뻣지용~
생후 3일째부터 베냇짓이지만 웃기도 하구*^^*
2주뒤~ 집에오자마자 천사인냥 너무 예뿌게 자주는 내딸!
초보맘이라 기저기도 꺼꾸로~ 밥도제때안줘서 우리애기 이렇게 매일 울었지용 ㅜ.ㅜ
30일때쯔음 요렇게 이뿌게웃어줘서 엄마아빠는물론다들 녹아내렸죵
50일때쯔음 뭔가 보이는지 사진찍으면 새침하게 쳐다도보구
엄마랑이렇게 첫 셀카도 찍어보구~
공주옷입고 나들이도 맨날 다니구~
맨날 엄마한테 메롱도 하지용~
남들에겐 그냥 아가겟지만 우리에겐 특별한 우리별이 ㅎㅎㅎㅎㅎ 사나운내새끼 사랑해 ~ 건강하게만 자라줘 쪽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