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못써 순서가잘 안맞지만 끝까지 꼭 읽어주세요
쫌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아직 어려 이런일을 처리할 능력이 없습니다ㅠㅠ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ㅡㅠ)
학교 폭력 왕따 건은 꼭 왕따가 되어야 죄가 성립되나요?
왕따를 시킬라고 계속 수를 쓰고 동생을 괴롭혔는데
반전체가 아니라 한명이 그런거라고 왕따건이 성립이 안된다네요
그것도 너무 화가나지만 그 왕따를 시킬라고한 여자애가
제 동생물건을 계속 지속적으로 야금야금 훔쳣는데 이게 제동생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건가요?
제가 징계위원회에 다녀왔는데 위원분들이 그학생이 제동생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런거라네요
제동생이 울며 학교에 호소를해도 그냥 웃어넘기며 큰일이 아니라는 듯이 계속 말하는데
저도 너무 어이가 없고 자기일이 아니라고 너무 사소하게 생각하는거 같아 화가나네요
그여자애가 제 동생을 왕따시킬라고할때 제동생과 친구들을 모아놓고 애들한테 대놓고 제동생을
왕따 시키자고 말을 했데요 제가 이걸 징계위원회에서 말을했더니
위원분이 웃으시면서 자기가 볼때는 그애가 제동생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자기만의친구로 만들라고 그런거라네요 이게 진짜 말이됩니까
요즘애들이 집단폭행을 하는 이유가 그친구를 너무 좋아해섭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동생은 계속 울면서 힘들다 전학을 가고싶다 학교에 있으면 진짜 죽을꺼 같다고 말을해도
웃으면서 그냥 무시해버리네요 정말 쌍욕을 하고싶지만 그냥 참아넘겼읍니다
그리고 그학교는 전학도 잘안보내 준다네요 제동생이 학교에 있으면 자살할꺼라고 말을해도
그냥 참아보라고 위원회 분들이 말을하네요
너무 화가 나서 끝나자마자 동생 데리고 서울로 내려와버렸습니다
제가 위원회에서 계속 학기초에 왕따 얘기를 말해봐도
지금은 그여자애가 더 왕따 분위기라서 죄가 없다는 식이네요 그여자애가 지금 왕따 분위기인건
학기초부터 계속 뒤에서 호박씨 까고 제 동생 물건 훔쳐간게 들통났는데 누가 그여자애 옆에 있겠습니까
제말이 순서가 잘안맞지만 여러분들은 동생이나 딸이 집떠나 (서울)학교에서(경주)
이런일이 있으면 그냥 웃어넘기실껀가요? 이게 정말 웃어넘길 일인가요ㅠ
징계위원회 끝나서 그냥 내려와 버려 아직 그여자애 처벌은 듣지 못했지만
제생각에는 처벌할 맘이 없던거 같아요 위원회에서 제가계속 그여자에 처벌은 어떤정도로 내릴꺼냐고
물어봐도 그냥 웃으며 계속 그여자애가 제동생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거니까 이런식으로 넘겼으니까요
저는 진짜 동생을둔 언니로써 너무 억울하고 미안합니다 제가 어려서 이렇게 위원회에서 무시를 받나
생각도 들고 저희집은 엄마가 동생 중학교때 돌아가셔서 아빠랑 살고있는데 아버지가 일때문에
바쁘셔서 제가 대신 위원회에 간것인데 저는 분명히 학부모 입장으로 간것인데
저를 보자마자 아 언니야? 난또 여기 전학생인줄 알았네 ㅋㅋ 이런식으로 교무실로 부터 무시를 받았고
징계위원회를 할때도 언니가 아직 어려서 잘모른다는 식으로 계속 무시받았습니다
아무리 제가 어리다지만 이일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못넘기겠습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ㅠㅠㅠ
그학교는 예전에 기숙사 학교폭력으로 크게 이슈가 됬었습니다
그거때문에 제동생일이 왕따로 쳐지면 일이 커지니까 덮을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동생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