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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겨리결결이~

결느님 |2012.09.11 12:58
조회 3,716 |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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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동영상이랑 사진 몇개 더 올리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용^^*

 

 

ㅋㅋㅋ 엄마가 과자 빨리 안줬다고 징징징 ㅋㅋㅋ

 

 

 

 

 이모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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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곧 30대의 신세계로 들어서는

요자입니다.부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우리 이뿐 조카

자랑질 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이쁘게 봐주세요~ㅋㅋㅋ

대세인 음슴체로 고고씽!

 

 

글쓴이에겐 32개월된 사랑스런 조카가 있음.

우선 사진 투척!!

 

 

 

결이는 3.9kg라는 우량아로 태어남!!

우리가 볼땐 첫조카라 저 모습도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지만, 친척언니는 처음엔 원숭이 닮아서

실망했더라는..ㅋㅋㅋ 흐흐

하지만 붓기가 빠지고 미모는 날이 갈수록 빛남~무지개

 

 

 

 

 머리숱도 점점 많아지고, 옹알이도 늘고, 썩소도 지으면서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남^^

 한참 다른사람들한텐 낯가림할때 이모들은 자주 봤다고

 낯가림 안하고 웃어줄때의 기분이란 ..부끄

 

 

 

머리숱도 많은탓에 위로 점점 잔디마냥

뻗치는 머리 주체할수없어서 바가지 머리로~ㅋㅋ

 

 

비오는날 언니가 만든 우비입고 ㅋㅋ 외출준비~^^

 

 

일어나자마자 바나나 먹으면서 좋다고 씨익 ㅋㅋㅋㅋ

 

밑에는 이제 최근사진들 ^^

 

 

 

 

 

 

 

 

추천 해주실꺼죠?

추천 안하면 삐질꼬에욤 ㅋㅋㅋ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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