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꽤많은분들이
조언들을 댓글에 적어주셧는데요
댓글중에
문잠그고 자라는게 있었는데..
제방은 미닫이문이에요 ㅠ
언니방은 잠구는게 있는데
한때 언니가 아빠가 싫어서 문을 잠구고 잤을때
아빠가 그걸 흔들어서 억지로연적이있었어요
그때문 고장났었죠
잠구면 화를 무지하게낸답니다.
그떄에 저와 엄마도 아빠를 말리고 그랬는데
사실 아빠가 돈도그렇지만
힘이 좀쌔셔요
권투 하셧다가 지금 탁구하셔서 팔힘이 장난이아니에요
예전엔 저한테 암바?같은거 건다고 했다가 저 숨막혀 죽는줄 ㄷㄷ;;;
미닫이문이라서 잠구는건 무리구요
싫다고확실하게
해보라고하셧는데요
집안분위기가.. 그정도야뭐 그런느낌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이랬으니까요 저희집이좀이상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엄마한테도 아빠욕 많이해요 저
근데 엄마도 힘이 약해서;; 아빠를 어쩌겠니
사랑을 표현하는걸 그렇게 하는데.. 뭐이렇게 말해요
그래도 정도가심할떈 엄마가 아빠한테 뭐라고해봐도
아빠는 고쳐지지않아요
술마시면 엄마한테화내고
다음날 그랬다는걸 알고 조금 미안해하고있긴 한것같아요;;
싫다고 표현할때
아빠가 불똥같아서 성격이...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라요..ㅠㅠ
그래도 한번 얘기는 해볼께요..ㅠㅠ
또실패겠찌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