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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올사람은 온다는말 안믿었는데 정말오네요

ㅍㅍ |2012.09.12 13:34
조회 13,441 |추천 4

4년을 만나고 매일같은 싸움에 지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진지 3개월만에 정말로 잘지내냐는 문자가 왔고

 

저또한 잘지낸다고 답장을 했습니다

 

친구들과 만나고 집으로 들어가는길 그가 술을먹고 집앞에 있더라구여

 

나한테 왜이렇게 함부로 대했냐 우리가 왜이렇게 됐냐 다시 얼굴보자 하더니

 

연락이 없네요.,

 

그래도 얼굴봐서 너무 좋았어 그리고 고마워 연락해줘서

 

우리 많이 사랑하긴 했었나봐 나정말 사랑이 뭔지 몰랐거든 이런나에게 사랑이라는거

 

가르쳐줘서 고맙고 좋은사람만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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