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을 공개 합니다.
지금것 잘크고, 잘먹고, 잘싸고(?)..ㅋㅋ 있는 아들을 공개합니다.
이뿌게 자~~~~~~알 봐주세용..^^
11년 10월 03일 개천절.... 드디어 울 쭈구리를 만났답니다.
태어 난지 25일째.... 이때 참... 힘들었지..ㅜㅜ (밤과 낮이 바뀐 아들....ㅜㅜ)
태어난지 40일째... 얼굴이 점점 변화가 있어요 ^^
태어난지 50일째.... 웃시 시작 하네요...^^
태어난지 55일째.... 점점 아빠를 닮아 가네요... ^^
귀여운놈....(아빤 좀 무서운X...ㅋㅋㅋ)
이건 제가 찍은게 아니랍니다...
50일 사진 찍으로 사진관...고고.... 역쉬.... 포샵처리..ㅋㅋ
성냥팔이 소년 이랍니다...
우유 주세요.. 우유 주세요... 하는것 같아요...
태어난지 120일째....
점점 무거워 지는 아들뤰이...ㅋㅋ
태어난지 150일째
이사진 보면 슬리퍼가 머리 위에.....ㅋㅋㅋ
태어난지 180일째
잘려고 하나 봅니다.
울 아들은 엄지 손가락을 빨고 잠을 자요....
태어난지 150일째
일찍 일어나 아빠 출근길 눈도장 찍는 아들ㅋㅋㅋ
아빠.. 오늘도 수고 하삼....ㅋ
태어난지 160일째
오늘도 아빠 출근 눈도장 찍는 아들...ㅋ
아빠 오늘도 수고!!
태어난지 165일째
어느새 훌쩍 커버린 느낌...ㅋㅋ
놀이방가서.. 물방울 좋아라 하는 아들...
태어난지 190일째
생각보다 모자가 잘 어울리네....
태어난지 200일 기념 사진찍기....
울 아들 일어 났쪄여...!!ㅋ
드뎌 쇼파 정복기...ㅋㅋ
태어난지 220일째
엄마. 아빠랑 마티 가기....
태어난지 230일째
점점 아빠를 닮아 가네...
점점 아빠를 닮아 머리가 커..ㅜㅜ
태어난지 240일째
울뚱이 일어 났쪄여...^^
아침 일찍 일어난 아들...
태어난지 260일째....
눈 땡글이 아들.....
오늘은 엄마, 아빠랑 외식하는날....
나도 좀 주세요...ㅋㅋㅋ
태어난지 280일째
오늘이 태어난 300일째네요.....
지금까지 건강히 아푼데 없이 잘 큰 울 아들램이 고맙고 사랑해....
조만간 아들램이 돌입니다.
추카해 주세요.... ^^
지금까지 아들 바보.. 도담이 엄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