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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반대한다

쨔샤^ ^* |2012.09.14 09:02
조회 118 |추천 1

동양계-특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적합치 않다

난 이데아론을 신봉한다

여지껏 민주 대통령이 한일이 뭔가?

빛은 천문학으로 지면서 그저 선심 행정이 전부였다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어떤일을 햇는가?

 

 

반면 미국은 다르다

국민 의식이 선심보단 미래를 위한 대통령을 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민주주의 페단을 아니 짚을순 없다

뉴스마다

가짜 명품 단속, 명품의 거품 이야기..

저마다 보다 저렴하게 명품을 구입하기 위한 포장 뉴스가 판을 친다

그런데 사실...

일반 서민들이 몇 백만원하는 명품을... 구입할 생각이라도 해 보겠는가?

오늘 힘들게 일하고..

또는 직장이 없어 인터넷에 앉아 뉴스나 뒤적이는 네티즌~

여러분은 그저 이러한 뉴스에 댓글 한 줄 다는게 전부이다

 

난 사람 때려죽이던 백정 박정희가 잘 햇다고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그 시절엔 명품이니 외제차니 그들거리며 거리를 활보하던 일은 없었다

 

부자들은 그냥 숨어서 저희들끼리 고급품을 감상햇지 거리로 몰려나와 보란듯 의시대던 모습은 없었다는 것이다

 

난 그 모습은 잘 햇다고 본다

어찌 보면 공산주의식 작태일지 모르지만

모두에게 공평하게 나눠주진 못 할 바에야

일반인들이 잊고 사는 것도 꽤 괜찮은 모습이다

 

민주 대통령이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국방 단축이다

그리고 새로운 공약들 속엔 꼭~ 병역 단축이 나 붙는다

도대체 어쩌라는 건가?

 

우리 삼국시대를 연상해 보자

항상 대치 상태였던 그 시절엔 국방을 최선으로 삼았고 그러기에 더 이상 나태해지지 않고 타락하지도 않앗다

삼국이 대치하면서 더불어 발전한다는 것이다

지금 북과의 대치 또한 낭비가 아니다

적이 있기에 우리도 강해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소국이면서도 적어도 해외에서 큰 소리를 칠수 잇다는것은 적으나마 해외 파병과 세계 10위권내의 국방력이있다는 것이다

 

당장 일본과의 독도 문제도 살펴보자

중국은 당장 군을 파견했지만 일본은 그렇지 못햇다

그건 우리가 국방력이 잇다는 것이다

우리뿐 아니라 독도 문제가 비화되면 북도 동조를 하겟다고 밝혔다

 

비록 일본이 우리 국방력을 앞선다해도

붙으면 쉽게 깰수없기에 함무러 군을 못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국방력 감소...??

 

요즘은 국가건 지자체 건...

선심 행정 일색이다

우선 권력 유지를 위한 5년 정도만 바라보지 그 이상은 바롭지 않는다는 애기다

4대강 사업도 그렇다

토사는 또 흘러오기 마련이고

수십조를 들인 사업은 불과 10년이면 도로묵이다

아무도 없는 시골 강변에

자전거 길, 산책로..등을 만든다고 누가 좋아할까

물론 현지 주민들이야 땅 값이 오르니 당연 반기겠지만...

 

과거 민주당도 지지 않는다

노물현시절...

눈 좀 왓다고 전라도 지역에 수백억을 풀어 버리고

그저...

돈 잔치 벌리기에 급급햇다

왜냐면..

제 돈이 아니니깐...

 

대중이 아저씨는 또 어떻고...

전라도 지역을 한번 가 봤는데

정말 도로를 잘 만들어 놓앗다

밤에..

몇 시간을 달려도 차 한대 안 보이던 신작로...

그런데 그 도로가 없는것도 아니었다

왜 그런 혈세를 낭비햇을까?

구 도로는 그대로 방치하고

차 한대없는 도로.. 유지 관리비는 또 어떨까...

사람이 살아야 도로를 내지...

 

만일...

내가 주장하는 이데아론의 선인이 정치를 햇다면...

도로를 만드는것 보단 관광단지 조성이나 공장을 유치했을 것이다

 

선인이 정치를 펴면

결코 선심형 행정은 하지 않는다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박정희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

우리나라가 이렇듯 급속도로 경제발전을 할수 잇었던 것은

바로 그가 초석을 딱아 두었기 떄문이 아닐까

 

지금 중국이 그렇게 이데아적 정치를 하고 잇다

가장 능력있는 자가 주석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중국을 앞으로 30년동안은 끄떡없을 중국으로 만들어 놓앗다

 

물론 누가 이상론자인가..하는 의문과 그 분을 모시기가 정말 힘든다는걸 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 동양은

민주주의가 맞질 않다는것도 안다

 

서양은 남을 의식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어느 국가를 정복하면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기도 한다

아메리카에선 인디언들의 씨를 말려 버렸다

 

최근엔 애플의 삼성 죽이기도 좋은 본보기다

 

하지만 우리 동양은 더불어 사는 사회이다

정복자가 되어도 남의 이목땜에 선처를 베푸는 게 동양의 도이다

명분을 중요시하여 명문에 그릇되면 왕이라도 몰아낼수 있는게 동양의 사상이다

 

그런데 빈부의 극차가 하늘과 땅인 민주주의가 과연 적합할까

5.16, 그래도 10.10일 사태전...

모두 거리로 뛰쳐 나간것도 그 이유이다

똑 같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다

 

미국등은

모두 자기 그릇을 알고 그기에 만족하는 사회다

그러기에 빈부격차에 대한 소요가 없다

교육자체가

일등교육이 아니라 자기 분수에 맞는 직업을 찾는 교육이다

 

하지만 우리는

일등 교육이다

자기 아들만은

판 검사가 되어 떵떵거리며 살기를 바라는 교육이다

남아선호 사상의 교육이며

이런 조상대대로의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이 어찌 명품빽에 따가운 시선을 아니 보내겠는가

 

지금은 스스로 민주화 시민이라 자중하지만

5.16전과 같은 사회 이슈가 잇으면 모두 거리로 달려나가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 하는가

촛불 시위...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다

미국 쇠고기에 대한 시위가 아니며 가진자에 대한 압력인 것이엇다

2002년...거리 응원

서민들도 이룰수 잇다는 대리 만족이 아니었던가

 

우리는 결코 민주주의가 맞질 않을 것이며

그것은 영원한 숙제일 것이다

강력한 리더쉽을 가진

현명한 현인이 나선다면

그것이 우리의 민주주의라 할수 잇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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