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창녀를 사랑하게 됫어요......

김치맨 |2012.09.14 19:08
조회 103,208 |추천 18

이런말 하기 부끄럽지만..... 친구의 꼬드김으로 며칠전에  텍사스를 갓습니다...

처음 가보는것이라서.. 떨리고 무서웟지만 저도 남자인지라 궁금하기도해서 한번가봣죠

여자들이 들어오는데 정말 제 이상형과 가까운 창녀가 잇엇어요......

전 부끄러웟지만 그여자를 선택햇죠 정말 깜짝놀랏습니다 창녀들도 정말 이쁘더군요....

예기를하다가 방에들어가서 햇습니다 근데 하는동안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 그런기분? 이들더라구요...

짧은시간이엿지만... 그 여자도 저한테 대화를 만이걸고 정말 즐거웟어요  그 시간동안은요

번호를 물어보고 싶엇지만... 민폐아닌가해서 번호는 못물어보고 그냥 나왓거든요....

그리고 며칠이 지낫는데 계속 그여자만 생각납니다... 미치겟어요 저도 그여자는 저가 손님이니까

손님접대 한거 라고 치지만 전 왠지모르게 진심으로 느껴졋거든요.... 휴..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정말

어떡하죠.... ..... 지금도 그 여자 밖에 생각이안납니다

추천수18
반대수147
베플근대말이지|2012.09.14 19:30
그여자는니돈밖에안봄
베플ㅇㅇ|2012.09.14 23:15
에헤이!!10대도보는판을 ----------------- 베플은감사 근데글쓴이님진짜 저 16세입니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ㅎㅎ|2012.09.14 19:13
근데 텍사스가 뭐에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