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중3소녀입니다~
그러니 판을 써보면 하고 싶엇던 음슴체를 하겟음ㅋㅋ
전 오늘 따라 도넛츠
가 먹고싶었음
던킨도넛 같은거 말구 직접 만들어 먹는 도넛이 너무 먹고싶엇음
망설임 없이 엄마와 랄라라 도넛 가루를 사러감
이런 표정을 지으면서
가서 도넛 가루 삼음
설명서 읽어보니깐 한 16개 만들어 진다고.. 왜이렇게 조금 만들어지나 의문이 듬![]()
그래도 이미 삿으니 그냥 만들려고 함![]()
열심히 설명서 대로 따라하고 이제 도넛츠 모양을 만들엇음
그런데 도넛츠 만들어본 사람은 알겟지만 모양을 찍으면 남은 부분이 있음ㅋㅋ
나님 귀찮아서 그냥 댕강댕강 잘라서 남은 반죽까지 미친듯이 모양뜨기를 하엿음
그리고 보니깐 도넛츠는 이미 16개가 넘은 것 같음
많이 됫으니 나야 좋음![]()
그래서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도넛츠를 튀기기 시작함
처음엔 못햇는데 점점 잘됨 그리고 도넛츠의 갯수도 쉴세 없이 늘어남
끝이 보이지 않음![]()
그래도 무사히 다함 그런데 도넛츠 만들걸 보니... 저걸 언제 다 먹지?라는 생각이듬ㅋㅋ
도넛사진 투척함ㅋㅋㅋ
잠시 폰에 있는 사진 가지고 오겟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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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옴 ㅋㅋㅋ
실제로 보면 대박임ㅋㅋㅋ 진짜 많음ㅋㅋㅋ 근데 도넛처럼 보이는 게 별로 없음![]()
이것은 도넛임 저는 이 아이의 이름을 티라노도넛이라 짓겟음ㅋㅋㅋ
공룡같지 않음?... 저혼자만의 생각임ㅋㅋㅋ 티라노 도넛을 들고잇는 돼지손은 무시바람ㅋㅋㅋ
이 아이는 도말이 ㅋㅋ 말처럼 생김ㅋㅋㅋ 이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ㅋㅋ
이것이 진정한 도넛같ㅇ.. 네... 오징어 링같음ㅋㅋㅋ 그래서 이 아이의 이름은 오 도넛임ㅋㅋㅋ
이것은 도넛킨임ㅋㅋ 치킨의 닭다리 닮음ㅋㅋㅋ 아 치킨 먹고 싶어짐...ㅜㅜㅜ 그래서 나님 저걸 치킨 대용으로 먹엇음... 먹엇지만 치킨맛이 안남... 달아.. 달아도 너~~~무 달아ㅠㅠ
흠흠ㅋㅋ 이제 사진은 끝남ㅋㅋ
나님 저거 튀기면서 냄새를 너무 맡아서 그런지 먹기가 싫어짐ㅋㅋㅋ
결국 아직도 저정도 도넛이 남음..ㅜㅜㅜ
누가 저걸 다먹지...
이만 저는 물러 나겟음ㅋㅋㅋㅋ
도넛을 해치우러 가야함~~
아디오스~![]()
아....
추천하고 가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