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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 실수인데 이렇게 헤어지자는게 말이되나요?

도우미여친 |2012.09.17 15:53
조회 11,604 |추천 13

여자친구가 노래방 도우미입니다
10년사귀었고 둘다 32살입니다
현재 저는 백수임
여친집에서 동거중입니다 여친은 도우미한지
5년째입니다
한가지 약속한게 2차는 안가기로 한건이죠
솔직히 아침다되서 들어오니 그냥 믿을수밖에요
피곤하다고 잘 관계도 안해줍니다
그래서 한번은 밖에서 씹질해서 힘이 없나보지?라고
마음에 없는말을 했습니다
여친이 상처받아서 한동안 얘기도 안하다가
여친이 아침에 들어오더니 오자마자 씻지도않고
다벗고 저한테 안기더군요
여친을 애무하다가 다른 남자가 여친가슴을 만지는게
상상이되서 열이받더군요
그래서 2차는 안다니는거 믿을테니 남자들이 너 몸은
만지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많이 그랬냐고 물어보니 많이들 그러지만
뻔히 알고도 이해해주던거 아니냐고 반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좀 냉각기였는데 여친이 자기가 다른일 찾아볼테니
카드주면서 친구들이랑 술이나 마시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 나이트쏘고 여자랑 모텔도 갔죠
근데 카드내역이 여친핸폰에 찍혔더군요
헤어지자네요
단한번의 실수인데 이렇게 헤어지자는게 말이되나요?

추천수13
반대수29
베플28|2012.09.18 00:21
ㅋㅋㅋ 어이가 없다 어이가없어 나이 쳐먹고 뭐하러 사니? 한번의 실수는 뭔데 ㅋㅋ 여친이 버는돈으로 얻혀 살면서 뭐 친구들 나이트를 쏘고 여자랑 모텔을가? ㅋㅋㅋ 하이고오 내보다 나이 처먹었는데 돈은 공짜로 생기는 봉하나 잡고있으니 인생편하게 살았겠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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