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이어진 글 보면 나오겠지만, 멘탈과 개념이 썩어 존재하지 않는 판매자입니다.
어제 오후에 다시 확인해보니 이 판매자, 여름 상품 도주하듯이 확 내리고 가을 상품-레깅스 들고 나와 또다시 판매질을 하려 합니다.
왜 갑자기냐?
최근 게시판 글들 일도 제대로 처리도 안 하고 내렸으니 말입니다.
지가 이 글과 상관없이 원래가 새 상품 팔 생각이었으면 그딴 식으로 안 했죠.
미쳤구만?
그딴 멘탈에 상도덕으로 또 어떤 진상을 떨려고?
그리고 뭐? '나눔' 쇼핑 상품?
그따위 도덕성이면서 희귀병 환자들을 후원하는 일을 하겠다고?
정작 지가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대상에게는 그따위면서 후원이니 뭐니 하겠다고?
지멋대로 환불 강행해놓고서는 내가 물건 다시 보내라니까 '그럼 그 나시 값은 어쩔건데?'하며 재구매하라는 그딴 소리나 씨부리는 인간이(하긴, 재구매하라는 말 자체가 그 물건 있다는 거니까 나한테 뻥친 걸 지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지.), 지때문에 남이 피해본 건 생각 안 하고 그와중에도 지 손해나 생각해 물건 주기도 아까워하는 인간이, 그런 일을 하겠다고? 얼어죽을.
ㅂㅅ아. 니 같으면 그딴 쇼핑몰에서 재구매 하겠냐?
니같이 해놓고서 어느 소비자가 거기서 제 돈 주고 또 구매를 하냐? 멘탈에 문제가 심각하구만?
위선 떨지마.
어줍잖게 구매 유도해서 수익 올리려나 본데,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적당히 해라.
그 사람들 팔아서 돈 벌어먹을 생각 말라고.
30n***, 스위**
이 판매자, 조심하는 게 좋을 겁니다. 특히나 특가 때-오픈 마켓마다 아침 10시 되면 하는 패션반값 특가할 때- 더더욱.
이제 추워지니 레깅스들 번갈아가며 이 시간에 특가할텐데, 이 판매자인지 잘 보고 사는 게 좋을 겁니다.
결제하고 물건 다 떨어질 때까지 잠수타고 기다렸다가 어느 순간 재고 없다며 환불 받으라 지 좋을 때 통보하는 꼴을 보게 될 겁니다.
그리고 옵션선택 창에 떡하니 있는데도 환불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게시판 글 포함 소비자 말 우습게 압니다.
지가 답변하고 싶은 것만, 답변할 필요를 느끼는 것만 답변을 합니다.
문의 글이 소비자 필요에 의한 글이지, 지 필요에 부합하는 글인가?
기본 개념 자체가 없어.
지가 파워딜러라고 눈에 뵈는 게 없는 작자입니다.
그 파워딜러 만들어준 게 누군데?
소비자가 그만큼 자기 물건 사주니까, 소비자 보기가 우스운가 보지?
왜 게시판 글에 답변 제대로 안 하냐 물으면 지가 답변할 필요를 못 느껴서라고, 남이야 답변 기다리든 말든 이 따위로 지껄이는 작자입니다.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는 게 이거라고.
말 다했습니다.
지금까지 판매한 데 직접 가서 게시판 글 직접 보면 다 나옵니다.
여기서 구매하면 이런 진상 짓을 제대로 경험할 겁니다.
이렇게 버릇 들인 데는 오픈마켓도 한 몫 했습니다.
옥션, 거기는 판매자가 문제를 일으키든 안 일으키든 귀찮다는 듯 그저 모니터링이라며 지켜보는 지껄이나 하는 데입니다.
고객센터? 있으나 마나입니다. 중재라는 명목으로 판매자 옹호하는 데니까.
심지어 말 같지도 않은 변명까지도 받아들이라 소비자 우롱할 정도니.
파워딜러라서 제대로 손 안 대는 건지? 지네 이익에 도움을 주는 인간이니까?
오픈마켓이 이따위면, 소비자가 버릇을 제대로 길들여 놓는 수밖에.
오픈마켓, 지네가 거기 회원인 소비자가 있으니까 존재하지 그냥 존재하나?
그딴 판매자 계속 감싸도는 게 얼마나 큰 손실을 가져와 지네가 자폭하는 일인지 한번 경험해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