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아암, 희귀병 환자들 팔아먹어 돈 벌려는 수작인 판매자. 위선 떨고 앉았네.

투고 |2012.09.20 19:32
조회 92 |추천 0

30n***, 스위**

 

 

이 판매자가 옥션에서 판매하는 샵 들어가면 레깅스를 '나눔 쇼핑 상품'이라 하며 팔고 있습니다.

옆에 설명 눌러보면 그 상품을 구매하면 소아암과 희귀병 환자들을 위한 후원을 하게 된답니다.

이 판매자의 행적을 봐온 나는 이게 매우 우습습니다.

 

뭐가 어째? '나눔' 쇼핑 상품?

그따위 도덕성이면서 소아암, 희귀병 환자들을 후원하는 일을 하겠다고?

정작 지가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대상에게는 그따위면서 후원이니 뭐니 하겠다고?

지멋대로 환불 강행해놓고서는 내가 물건 다시 보내라니까 '그럼 그 나시 값은 어쩔건데?'하며 재구매하라는 그딴 소리나 씨부리는 인간이(하긴, 재구매하라는 말 자체가 그 물건 있다는 거니까 나한테 뻥친 걸 지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지.), 지때문에 남이 피해본 건 생각 안 하고 그와중에도 지 손해나 생각해 물건 주기도 아까워하는 인간이, 그런 일을 하겠다고? 얼어죽을.

 

ㅂㅅ아. 니 같으면 그딴 쇼핑몰에서 재구매 하겠냐?

니같이 해놓고서 어느 소비자가 거기서 제 돈 주고 또 구매를 하냐? 멘탈에 문제가 심각하구만?

 

위선 떨지마.

 

어줍잖게 구매 유도해서 수익 올리려나 본데,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적당히 해라.

그 사람들 팔아서 돈 벌어먹을 생각 말라고.

 

이 판매자, 조심하는 게 좋을 겁니다. 특히나 특가 때-오픈 마켓마다 아침 10시 되면 하는 패션반값 특가할 때- 더더욱.

이제 계절 바껴서 레깅스들 업체 별로 번갈아가며 이 시간에 특가할텐데, 이 판매자인지 잘 보고 사는 게 좋을 겁니다.

 

결제하고 물건 다 떨어질 때까지 잠수타고 기다렸다가 어느 순간 재고 없다며 환불 받으라 지 좋을 때 통보하는 꼴을 보게 될 겁니다.

그리고 옵션선택 창에 떡하니 있는데도 환불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게시판 글 포함 소비자 말 우습게 압니다.

지가 답변하고 싶은 것만, 답변할 필요를 느끼는 것만 답변을 합니다.

문의 글이 소비자 필요에 의한 글이지, 지 필요에 부합하는 글인가?

기본 개념 자체가 없어.

 

지가 파워딜러라고 눈에 뵈는 게 없는 작자입니다.

 

그 파워딜러 만들어준 게 누군데?

소비자가 그만큼 자기 물건 사주니까, 소비자 보기가 우스운가 보지?

 

왜 게시판 글에 답변 제대로 안 하냐 물으면 지가 답변할 필요를 못 느껴서라고, 남이야 답변 기다리든 말든 이 따위로 지껄이는 작자입니다.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는 게 이거라고.

말 다했습니다.

 

지금까지 판매한 데 직접 가서 게시판 글 직접 보면 다 나옵니다.

 

여기서 구매하면 이런 진상 짓을 제대로 경험할 겁니다.

 

나만 안 당하면 그만이다?

글쎄. 막상 당하고 나면 그 ㅈ같은 기분, 그 판매자는 책임 안 집니다.

기껏 져봐야 지맘대로 일 처리에 일방통보 당연한 듯 하지.

이 판매자는 단순히 특가라서 물건 질에 문제가 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판매자로서의 태도, 아니 인간으로서의 태도부터가 틀려먹었습니다.

 

이런 판매자, 계속 판매하며 떠돌게 만들면 소비자들에겐 절대적인 악의 축입니다.

누구든 ㅈㄹ맞은 일 당하게 스탠바이 하고 있는 꼴이란 겁니다.

 

그런 판매자 쓸어버려야 오픈 마켓이 깨끗해집니다.

 

오늘 그 판매자가 옥션에서랑 똑같이 팔고 있는 G마켓에서 누가 물건 하나 사갔더만?

아직 결제 안 했으면 ㅈㄹ맞은 일 안 당하려면 취소하는 게 신상에 좋을 듯?

하긴, 다 제 운명이긴 하지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