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들어가 확인해보니 이 판매자, 이 글 올린 지 몇 시간 안 돼서 자기 운영하는 쇼핑몰 링크 모두, 일체 접었습니다.
하라는 판매활동은 똑바로 안 하고 근무랑 상관없는 이런 덴 들락날락할 거릴 시간이 남아도나 봅니다.
쥐ㅅㄲ죠, 아주.
내가 업체 이름까지 다 공개하니까 주제에 털리기는 싫어서 운영 안 하는 것처럼 다 접어버리다니.
지가 진작에 접었으려면 진작에 접었지, 왜 하필이면 오늘, 내 판 글이 올라온 후랍니까?
하는 꼬라지 봐서는, 쇼핑몰 운영 안 한다 보기 무방할 정도의 상태였던 거는 진작부터였는데, 따라서 진작에 판매 안 한다 접었어야 하는 인간이, 왜 이제서야 접느냐 말입니다.
늑장처리해 욕 먹으면서 제대로 운영도 안 하면서 끝까지 자리는 지키던 인간이, 왜 하필 오늘에서야 이러냐 말입니다.
타이밍 한번 기막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지금 일단 접어서 좀 있다 다른 닉네임으로 업체명 바꿔서 기어나올 심산인가 본데,
내가 가만히 있을 거 같아?
또 다시 기어나와서 소비자한테 피해를 주고도 그따위로 뻔뻔하게 굴겠다고?
상관 없어. 난 지가 지금 당장 기어들어간다고 투고할 의사를 철회하진 않을 거니까.
그따위로 일 마무리도 안 짓고 그냥 튀겠다고?
그렇게 튀면 나한테 피해준 거에 대한 책임에 대해 아무도 물을 자격이 없어진다 이건가?
멍청하구만?
내가 아무런 증거도 없이 고발 할 거 같나?
명색이 고발이라는 걸 하는데?
그 동안 제대로 운영도 안 하는 거 질질 끌어서 오히려 나한테 득이군.
왜냐면 나뿐만이 아니라 원래가 소비자 말 우습게 알고 늑장처리 당연시하는 정황 증거를 깨알같이 수집할 수 있었으니까.
난 기다려줄 만큼 기다렸어.
그런데도 이따위로 나온다? 할 수 없지. 조치를 취하는 수밖에.
지금 당장에 판매 안 하니 상관없다는 착각 속에서 빠져 나오는 게 좋을 듯?
상호가 뭐고 대표가 누군지, 사업자 번호에 영업 소재지까지 다 까발려서라도 판매자가 누구인지 잘 보고 사라고 소비자가 될 어느 누구라도 알게 해 그 진상 짓 안 보게 만들 수밖에.
나중에 같잖게 판매활동한다고 나대지 못하게 해야지, 별 수 있나?
지금까지 게시판에 욕만 해놓는 사람들한테랑 옥션같은 정신머리의 오픈 마켓에 감사하라고.
딱 거기까지만 하니까, 보통은 신고까지는 잘 안 때리고 판매 정지 잘 안 먹이니까 그따위로 해놓고도 지금까지 그런대로 운영할 수 있었던 거니까.
혹여나 보고서 여기다 같잖게 댓글 달아도 난 무시한다.
어디 같잖게 똑바로 일 처리 안 하고 도주한 결과가 뭔지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