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음써봐서어떻게써야되는지모르므로음슴체를쓰겟음ㅋㅋㅋㅋㅋㅋ
난오늘학교시험이라서배가고파서집와서오빠랑오빠친구랑친구랑피자를시켯음
ㅋㅋㅋㅋㅋㅋㅋ
쿠폰북을찾아보다
집가까이에있는 '피자하우스' 에다가시켰음
그런데,,,,,,,,,
우린 치즈크러스트 두판을시켰을시켯는데
첫판에서 머리카락이나옴,ㅡㅡ
그래사람이만드는건데뭐 이해했음
두번째판뜯는데 눈썹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전화를했음
굵나 얇피자하우스아줌마
"여보세요"
"네피자하우스입니다"
"저히가 방금 치즈크러스트 두판을 시켰는데요"
"네 xx동xx호맞으시죠?"
"네근데저히가 두판을 시켰는데 한판에서 머리카락이나왔어요
근데 그냥 두고 먹다가 두판째에서 눈썹같은게나왓네요..."
"눈썹같은거요?"
"네,,"
"아손님, 저히가 머리카락이나왓으면 이해를 하겠어요 사람이만드는거니까요 근데 제가 직접
피자를 만들었는데 눈썹이 나왔다니요"
이때부터어이가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가 우선이아니라 회피하는거임.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저히가 지금 사람이 많이 있어요 이거 사진까지 찍었거든요?"
"ㅎㅎ 근데 손님 눈썹이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아니그럼 눈썹이안보이세요?하고물어보고 싶었음
나도 눈이 달려있는데안보이는게 이상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눈썹이 그냥 대놓고 보이게 있네요"
" 제가 십년장사를하면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는건 들어봤지만 눈썹은 처음이네요
물론 손님이 거짓말할 리는 없겠죠?"
ㅋㅋㅋㅋㅋㅋ눈썹이빵사이에같이구워졌는데 어떻게 거짓말한다는식으로 말함?
피자하우스만의 고객응대법인가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직접와서 보시겠어요?저희 사진찍어놓고 그대로 있거든요?"
"아 얼마나 남으셨는데요"
"네조각남았어요"
"두판중에 네조각남았다구요? 두판중에?"
ㅋㅋㅋㅋㅋㅋㅋ아니아줌마사과먼저하시면 기분풀릴거아닙니까ㅡㅡ
"네저히가 시키자마자 찾아보는게 아니라 먹다보니 나오는거여서요"
"그래서어떻게해드려요?다시해드려요?"
"그래주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으로 기분나쁜건 다시배달와서는 빵달라고 보고 찢어보시면서 인상구기면서 보더니 할말없으니까 그냥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첨부하고끝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