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같이 잤어.....5개월 사겻고..생얼 볼일이 없자나..
같이 잔 사이라고 이제 편하게 하자면서 씻고 나오는데 이마를 딱까고 삔으로 꼽고 원래 이마 콤플렉스라
고 절대 안깟음..이마가 진짜 운동장같은거야..거기다 초 생얼 .......아 좀심각하던데.......화장스킬이 좋은
건지...달라도 너무 다른데..자기는 막 이제 우리 뭐 같이 잔 사이니까 편하게 하자면서~사실 그동안 막
힘들었다는거에요 맨날 풀메이크업에 꾸미고 나오느라~이제 다 깟으니 ㅎㅎ나 생얼도 나쁘지 않지?이마
도 그렇게 안보기 싫지 않냐?진짜 속에서는 이년아 그 입다물고 당장 앞머리 내리고 풀메이크업 하고 말
걸어라 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참았음..진짜 충격이 좀 심함..물어보고 싶어요 여자분들한테 화장한거
랑 지우면 진짜 그렇게 다른 사람이 델수 있나요? 오늘도 밥 먹자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안나갔어요 어제
에 충격이 가시지 않아서..지금 멘탈 회복중인데..앞으로 웃으면서 볼자신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