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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들으면 감수성이 풍부해질것같은 노래.txt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판남입니다.

여러분들께 좋은 노래들을 소개시켜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 어떡게 시작하지...

 

 

시작!!!

 

 

 

 

 

 

 

 

 

1.리쌍 - 빗속에서(feat.알리)

 

 

알리)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개리)
이 겨울이 너무나 춥다 
시간은 나에게 외로움 하나를 건네준다 
누가 이 쓸쓸함을 채워줄까 
차라리 잠들어 행복한 꿈 하나를 꿀까
사랑은 내 길을 막는 것 사랑은 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 것
그렇게 여기며 그녀를 떠나보낸 건
마치 얼어붙은 차가운 세상을 내 알몸으로 끌어안는 것

길)
사랑이 가도 이 추억 속에서 항상 난 살아가겠지..
다시 또 누군갈 사랑한다면 그땐 니가 잊혀지겠지..

알리, 길)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개리)
친구여 이세상은 눈 덮인 진부령 
그처럼 항상 아름답진 않아
짐 꾸려 떠나가는 여인의 모습에 
세상은 회색빛 도시로 물드네
우물에 비춰진 하늘처럼 지금 내 맘은 또 흔들거리네
만남부터 이별까지 난 모든 걸 다 기억하지
그 설레고 가슴 아픈 추억 속에 어제와 오늘을 또 이어가지

길)
사랑이 가도 이 추억 속에서 항상 난 살아가겠지..
다시 또 누군갈 사랑한다면 그땐 니가 잊혀지겠지..

알리, 길)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난 거니네 비 내린 거리를 그녀와 나의 추억속에 잠긴 채
난 거니네 비 내린 거리를 그녀와 나의 추억속에 잠긴 채

난 거니네
난 거니네 비 내린 거리를 
그녀와 나의 추억속에 잠긴 채

 

 

2.일락 -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아침에 눈을 뜨는 일 혼자 밥을 먹는 일 이제 익숙해져가
그립던 기억도 아픔도 점점 흐려져
사랑 한번쯤은 모두 겪는 거잖아
아파본 가슴이라 할 수 있어 이제는 이게 너무 편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끼다 못했던 말 속으로만 삼키는 건 이젠 싫어
너의 얼굴이 흐려져 가슴이 아파 내겐 너무 잔인한 원치 않는 홀로서기야

영원히 변치 말자고 나눠 가진 반지도 이젠 할 수 가없어
하루가 기쁨도 그렇다고 슬픔도 없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끼다 못했던 말 속으로만 삼키는 건 이젠 싫어
너의 얼굴이 흐려져 가슴이 아파 내겐 너무 잔인한 원치 않는 홀로서기야

함께 자주 가던 그곳에서 한숨을 내 눈물을 또
아는 사람마다 네 안불 물어 그렇게 널 사랑했냐고

그렇게 아팠던 내 사랑
잊으려 지워보고 원망하고 욕하는 거 이젠 싫어
알아 이제는 다시는 볼 수 없단 걸
내 가슴에 빈자린 하나뿐인 그대인데도 그댈 비워낼 자신 없어
이렇게 반쪽짜리 가슴으로 사는 법을 배워가나봐
사랑했던 추억만 남아

 

 

 

3.버즈 - 은인

 

 

 

 

생각나니 처음 우리 너무 멋쩍게 말놓자던 그 날 
손톱만 깨물었던 니 표정 지금도 눈앞에 선해
참 아꼈어 늘 좋았어 보기 아까워 눈 감기도 했지
함께라면 먼 길도 잠시야 마음만 달렸었나봐
밤마다 팔베개를 연습해 꿈에 너를 만나기위해
지난날 못 해준게 많아서 혼자 되돌리곤 해

I never think you go away in my life. 
어디있든 나 먼저 걱정마.
넘치게 받은 사랑 남아서 아직 가슴은 부자니까. 
I'll never forget all your love forever.
혼자 온 세상 내 은인은 너야. 
아파할 때도 눈물날 때도 
추억의 힘으로 사니까.

운도 좋아 복도 많아 친구들 모두 날 부러워했지. 
너를 빼면 가진게 없어도 은근히 용기가 났어. 
가끔은 같은 모잘 쓰자고 생각마저 같아진다고 
여전히 그 약속을 난 믿어. 쉽게 버릴 수 없어. 

I never think you go away in my life. 
어디있든 나 먼저 걱정마. 
넘치게 받은 사랑 남아서 아직 가슴은 부자니까. 
I'll never forget all your love forever. 
혼자 온 세상 내 은인은 너야. 
아파할 때도 눈물날 때도 추억에 사니까 

고마웠어 난 행복했어 
사랑으로 넓은 가슴 생겼어.
널 만나면 꼭 안아줄텐데. 

I never think you go away in my life. 
멀리 숨어 미안해하지마. 
세상이 슬픈 장난친대도 
우리 마음은 갖지못해. 
I'll never forget all your love forever. 
또 태어나도 내 은인은 너야. 
그리워할게 간직해둘게 
이젠 니 몫까지 사랑해

 

 

4.어반 자카파 - 니가 싫어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하지 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마지막으로 널 봤던 날도 
널 원하지 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상처받은 내 마음과 
더럽혀진 그때 추억
날 바라보던 니 표정 
다 너무 싫어
난 니가 싫어

불안했던 우리 모습 
지켜내려던 내 모습
다 너무 후회가 돼
잘 몰랐던 나
난 니가 싫어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하지 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마지막으로 우리 만난 날도
넌 진심이 없었어 
진심을 원했어

상처받은 내 마음과 
더럽혀진 그때 추억
날 바라보던 니 표정
다 너무 싫어
난 니가 싫어

불안했던 우리 모습
지켜내려던 내 모습
다 너무 후회가 돼

굳게 닫힌 나의 맘과
돌이킬 수 없는 우리
서로를 아프게 했던
그 때가 싫어
난 내가 싫어

시간이 더 흐른다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때도 우린 
만나지 말자
이런 내가 싫어

나는 너에게 늘 진심이었고
너도 그때만큼은 그랬을 거라 믿어

 

 

 

5.지아 - 엄마 미안해요

 

 

 

처음봤을때부터 이 남자다 싶었죠
착한 미소와 말투가 듬직하고 좋았죠
취미도 비슷하고 둘다 왼손잡이란게 신기해
내 짝이라 싶더라고요
근데 가진게 없다고 내가 고생할거라고
엄만 헤어지라지만 어떻게 그래요
사랑하는걸요 심장같은 사람이예요
그 사람좀 예쁘게 봐줘요
아파요 맘이 너무 아파요
허락해주세요 기가 죽은 그의 모습이
참 많이 울어요 우리는 절대로 헤어질 수 없어요

부모 밑에서 편하게 자란 철부지 보다는
고생이 뭔지 잘아는 난 그를 믿어요

사랑하는걸요 심장같은 사람이예요
그 사람좀 예쁘게 봐줘요
아파요 맘이 너무 아파요
허락해주세요 기가 죽은 그의 모습이
참 많이 울어요 우리는 절대로 헤어질 수 없어요

엄마도 아빠 사랑해서 만났잖아요
나도 그래요 저도 그래요
잘못인가요 엄마 미안해요
그를 사랑하고부터는
어떤 말도 들리지 않아요
그 사람 얼굴만 생각나요
이해해주세요
그가 없음 나도 없어요
내 전부인걸요
날 위해 애쓰는 그의 노력을 받아줘요

 

 

6.샤이니 - 늘 그자리에

 

 

 

잠을 쫓아 졸린 눈을 떠 
잠시 후면 또 내일이야
깜짝할 새 지나간 하루가 허무해 
가슴이 모랠 삼키지만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
두근대던 우리 감정이
익숙해져 당연하듯 느껴질까
괜한 걱정에 서러워

소홀해진 인사들
덤덤히 상처 줬을 행동들
아프게 하려 한 게 아닌데
매번 미안한 마음만 

*늘 그 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 해

또 되돌려 봐 기억의 필름 
우리 처음 만난 날엔 
가슴 뛰어 감출 수 없는 눈물
고마운 만큼 넘쳤어

나보다 나를 이해해서 
내가 무너지려 할 때
나보다 힘들어하는 네 모습에 
또 아이처럼 울었어 

우리 사이엔 끈이 있어 
말론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우리 얘기, 추억이 차곡차곡 오늘도 계속 이어져

*Repeat

늘 그 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 해서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안아주려 해

힘들어져 포기하고 싶을 때
약한 맘에 도망치고 싶을 때
작은 네 손이 내겐 가장 큰 힘 되는 걸
평생 널 위한 노랠 불러 줄게

늘 그 자리에 있어 날 믿고 지켜준 네게
고마움 담은 노랠 전할게

길고도 긴 인연의 끈에
어디에 닿을지 모를 종착역 끝에
서로 배워가며 많은 것을 느껴
마음 표현하긴 항상 늦어
가슴에는 잊혀지지 않겠지
눈에는 남겨져 웃고 있겠지
나의 기쁨이 너에게 행복이 된다면
고마워

 

 

7.포맨 -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인줄 알았대

사랑한다 말할 때 그런 줄 알았대 사랑을 몰랐대

보내줘야 하는데 웃어줘야 하는데

눈물이 왜 나는데 사랑이 아닌데 왜 눈물 나는데

잡고 싶은데 입이 떨어지질 않네요

잘 가란 말이라도 해야죠 우린 여기까지죠

사랑이 깊어서 이별이 된 거죠

조금만 사랑했더라면 떠나지 않았을 텐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 이별을 만든거죠

헤어진 다음날에야 알았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혼자두면 어떻게 해 변해버린 하루에 익숙하지 않은데

조급한 마음에 원망만 하는데

후회하지만 다시 돌아갈 순 없겠죠

내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그땐 왜 그랬는데

사랑이 깊어서 이별이 된 거죠

조금만 사랑했더라면 떠나지 않았을 텐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 이별을 만든거죠

헤어진 다음날에야 알았죠

(끝난건가요) 끝난건가요 (정말 끝난건가요) 끝난건가요 (말이 없네요)

언제나 그랬죠

언제나 말없이 내게 기댔었죠 그대는

내게 언제나 그랬었죠 마음 둘 곳이 없네요 끝난거죠

사랑이 깊어서 이별이 된 거죠

조금만 사랑했더라면 떠나지 않았을 텐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 이별을 만든거죠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됐나요 기약도 없나요

여느 날처럼 내 전화를 기다리지는 않나요

자존심 때문인가요 한번만 져줄 수는 없나요

아직도 그대는 사랑을 모르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8.노라조 - 멍멍이

 

 

 

오늘은 늦었네요 일이 좀 많았었나봐요 어깨가 축 쳐져있네요
오늘은 산책하고 깨끗이 씻는 날이죠 피곤하다면 내일할까요
집이 좀 추웠어요 보일러 손 좀 봐요 하기사 밖은 더 춥겠죠 요즘
이해해요 바쁘니까 나도 다 알고있어요 함께 있으면 그래도 따뜻하죠
눈이 오는 밤 세상이 하얗게 달리고만 싶은 밤
뭐가 슬픈가요 나를 꼭 안고 편히 쉬세요
밤새워 뒤척이며 부르던 그 이름 익숙한 그 사람은 언제 또 오는거죠
항상 내게 한아름씩 간식을 가져다주던 그 사람은 요즘 통 보이질 않네요
눈이 오는 밤 세상이 하얗게 달리고만 싶은 밤
뭐가 슬픈가요 나를 꼭 안고 편히 쉬세요
덩치만 커다란 이 사람 마음은 아이같은 사람
내가 항상 곁에 있어줘야 하는 사람
내가 줄 수 있는건 따뜻한 체온과 
언제까지고 함께한단 약속
눈이 오는 밤 세상이 하얗게 달리고만 싶은 밤
뭐가 슬픈가요 나를 꼭 안고 편히 쉬세요
기다려도 괜찮아요 오늘도 그대와 이렇게
잠들 수 있잖아요

 

9.아이유 - 별을 찾는아이

 

 

 

꿈을 꾸는 내 모습 기억이 날까요
별을 찾는 아이 같다 말했죠
남들과 다른 내 모습 이해해줘서
고맙단 말도 못했는데
어디 있나요 보고 싶은 내 마음과 같은가요
별이 된거죠 내 맘속에 영원히 숨쉬고 있죠
예전처럼 내 곁에서 볼 수 없어도
힘들어 할 땐 나도 알 수 있어
그럴 때 내 모습을 떠올리는 거죠
신비한 힘을 전할게요
어디있나요 보고싶은 내 마음과 같은가요
별이 된거죠 내 맘속에 넌 살아있는 꿈이죠
함께 걸었던 거리 주고받던 얘기
서성거리게 되면 벅차 올라요 나는
너무나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도 더 먼 곳에 있다 하여도 
널 바라보고 있어
어디있나요 보고싶은 내 마음과 같은가요
별이 된거죠 내 맘속에 넌 살아있는 꿈이죠
살아있는 꿈이죠

 

 

10.어반 자카파 - 봄을 그리다

 

 

 

우리의 봄이 갔지 
예쁘게 하늘도 그리고 
꽃잎 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려나갔어 

쿵쾅거리는 심장까지도 
그림에 담을수 있을까 하고 
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 

아직 잊을 수 없는 그 거리 
꽃잎이 예쁘게 흩날리던 곳 
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너와 그리다 내게서 니가 멀어지던 그날 
기억을 지우려 해도 
그게 안돼 

이제는 희미해진 우리 
눈물에 번져버린 우리 

다신오지 않을 그때의 봄날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 

 

11.버벌진트 - 소년을 위로해줘

 

 

 

[Verse1]
언제부턴가 거울을 쳐다보는 습관이 생겼지.
이젠 그게 너무도 익숙하니 꽤 멋진 
표정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지을 수 있어.
하지만 내 주위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은 결코 편하지 않아.
그들이 내게 강요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남자스러움′ 말야.
난 자꾸 그럴수록, 마냥 불쾌한 듯 찡그리다가
나중엔 그냥 웃지.

몸 여기 저기에 검은 실이 올라오면서
내 가치에 대한 저울질이 시작되었어.
난 남자래.
이로써 난 남과 내 것을 가르고,
만만해 보이는 녀석 위로 올라가 밟아야만 해.
그래야 내 안의 것을 찾을 수 있대.
방금 힘들게 스무고개를 넘어온 이 때,
난 ′아저씨′를 강요당하고 있어.
대체 나를 왜..
난 그냥 소년으로 남을래.

[Hook]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력을 요구하고
친밀감의 표시라며 인사로 욕을 하고
그 모습을 보는 나도 어느 새..
머릿 속에 머쓱해지는 느낌만이 머물더라도. 

[Verse2]
일단 남자들의 세계 속에서 적응하기 위해서는
'적은 숫자더라도, 적(敵)은 확실히 없엔다.'
라고 적은 수첩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해 이 말뜻은 아주 단순해.
딱 봐서 약해 보이는 녀석들은 단숨에 
물리치되 나보다 강한 녀석과는 나중에 
적이 되지 않기 위해 한 수레 
위에 올라타야만 해 (다만, 왜?) (다만, 왜?) 
단, 순해 보이는 여자들에겐 매너 좋은 오빠로 
보이는 것 이것이 바로 진짜 남자로서 똑바로 
살아가는 방법이래. 이를 따라가는 광경이 
내 눈에 어지럽게 맺히고만 있는데..
여자가 돈 쓰는 모습은 몹쓸 짓이라고 
녹슨 지갑을 꺼내며 내 친구는 얘기해.
하지만 내 귀엔, 짊어질 필요 없는 짐은 그만 
내려 놓으라고 말할 기회로 들릴 뿐인데.

[Hook]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력을 요구하고
친밀감의 표시라며 인사로 욕을 하고
그 모습을 보는 나도 어느 새..
머릿 속에 머쓱해지는 느낌만이 머물더라도. 

[verse 3 : Verbal Jint]
이건 우연이야 며칠을 연이어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이 거리 
어딘가에서 니 얼굴을 마주치다니, it′s funny huh?
맑고도 날카롭던 그 시선이며
웃음짓는 표정, 그런 모습들이 전혀 변치 않은 것 같아.
나? 꿈을 향해 발을 딛기는 커녕
하는 것 마다 실패하고..
세상은 진짜 상상이랑 달라.
내가 진짜 많은 걸 바란 건 아니었잖아?
이 메마른 동료들과 길가를 걷다가 
생각하곤 해. this can′t be me, something must have gone worng
고민할 수록 나를 덮치는 혼돈,
요새 난 이루고 싶은 소원이 하나도 없어.
우리가 속물에 더럽고, 또 가벼워서 
그토록 싫어하던, 그런 짓들을 내가 하고 있어.
그리고 아닌 척 잊어버리는 망각과 위선
옛 친구에게 연락을 해도 이제는 
예전과 같지 않아, we′re just pretendin′
어떠한 삶의 무게도 버틸 힘이 있는 척
even when everything in your life is getting′ pretty tough
지금 서 있는 곳, 술을 깨고 맨 정신으로 
바라봐도 자꾸 초점이 흐려져 힘든 몸을 
이끌고 가는 길마다 적신호..
oh no, 소년에서 아저씨로..

 

13.리쌍 - 챔피언(feat.정인)

 

 

 

그대 살아가는 게 힘들어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 마요 
그대 때론 외롭고 두려워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 말아요 

기대고 싶을 때 내 곁에 있고 싶을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 때 내 곁에 있고 싶을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미안해요 사랑해요 

2008년 1월 3일 조금만 더 버텨주길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 지길 바랐던 내 소중한 
한 사람이 하늘로 떠났을 때 흐르는 눈물은 마치 변명 같았지 
돈 번다 성공한다 그저 난 살기에만 바뻐 힘들 때 
나를 찾던 그의 손 한번 붙잡아주지 못했던 나였기에 
낙엽 위에 고인 빗방울처럼 눈물조차 흘리지 못했지 
내게 기대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혼자가 싫은데 
난 뭐가 그리 바쁘고 힘든지 마치 날짜 지난 신문지 
그처럼 나의 소중한 사람을 왜 여태껏 난 잊고 살았는지 

후예~ 그대가 떠난 하늘 위에 
후예~ 평화와 사랑만이 
후예~ 지금 이 세상 속에 
당신의 미소가 모두의 밝은 빛이 되길 

기대고 싶을 때 내 곁에 있고 싶을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 때 내 곁에 있고 싶을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미안해요 사랑해요 

돌처럼 강했던 사람 파도처럼 거침없었던 사람 
살아가는 매 순간이 도전이었던 사람 내일을 위해 
오늘을 바치던 터져 나오는 피를 삼키며 마지막까지 싸워준 
내 마음 속 영원한 챔피언 때론 술에 취해 아우야 사랑한다 
변치말자 형은 이대로 죽지 않는다 말했던 그 목소리 
마지막 종소리 모조리 다 추억이 되고 힘들 때 
지켜주지 못한 지난 시간이 후회가 돼 
자신의 몸마저 다 주고 떠난 하루하루 멋지게 살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떠난 내 소중한 사람아 
이젠 제발 편히 살아 

후예~ 그대가 떠난 하늘 위에 
후예~ 평화와 사랑만이 
후예~ 지금 이 세상 속에 
당신의 미소가 모두의 밝은 빛이 되길 

그대 살아가는 게 힘들어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 마요 
그대 때론 외롭고 두려워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 말아요 

기대고 싶을 때 내 곁에 있고 싶을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 때 내 곁에 있고 싶을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미안해요 사랑해요

 

 

 

 

 

 

 

여러분 한번씩들 들어보면

좋은 곡들만 소개시켜 드렸는데 어떠신지요!

오늘 새벽 잔잔하고 애절한 노래를 들으며

향수에 젖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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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노래들이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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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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