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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바른이치과의 불친절한 밉상 간호사..ㅠ

도토 |2008.08.14 21:41
조회 2,165 |추천 0

김해에  바른이 치과는 치아 교정만  하는 병원입니다. 2005년 초에 방문하여 진료결과  교정기간이 24~26개월이 소요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마무리가 안되었으니 3년이 훨씬 넘었죠~

병원 방문할 때 마다 치료비는 무조건 지불해야 하구요. 의사선생님 손은 신의 손인가 봅니다.

아무리 봐도 훌륭 하신분 인것 같아요.ㅠ 얼마나 근엄하신지 한번도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본적이 없거든요.

더불어 간호사중에 쌍꺼풀수술이 잘못되었는지 눈이 쬐금 이상한 여, 요즘도 그렇게 불친절한 병원이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쌀쌀맞은 말투며, 의사 선생님께 교육을 받았는지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보여 주지를 않더군요. 고객이 넘 많아 짜증이 차올라 솟구치는 모양이였어요. 뭔가를 물어보면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한심하다는 듯이 무표정으로 퉁명스럽게 쏘아 대곤 한답니다.

참으로 이해가 안되었어요.

갑짜기 심리상태가 궁금해지더군요.

어떤마음일까? 퇴근하고 돌아가면 "오늘 하루도 참 잘보냈구나, 내일도 오늘 처럼만 해야지" 이럴까요? 정말 가엾었습니다. 인생이..병원이 알려진 만큼 친절이나 배려도 좀 배워야 되지 않을까요.

고객만족에서 고객기쁨으로 또는 더 나아가는 병원들도 많은데 외부와는 차단된 생활을 하는 곳 같았습니다. 시설도 깨끗한데 얼굴에 미소와 상냥한 말씨만 갖춘다면 얼마나 좋은 병원으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겠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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