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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만들기 - 우리집 지코를 소개합니다잉~2탄이되었음!★★★★

천진 |2012.09.21 02:27
조회 3,860 |추천 24

 

대박 !! 나이런척 첨이란말야!!!!!!!!!!!!!!!!!!!엉엉

땡큐포유!

아하하하하~ 훈훈한 댓글들 너무너무 사랑함

 

 

나 이런관심 처음받아봐~부끄

지코 보고 싶어 죽것음 ㅠ_ㅠ

통곡

 

제가 지금 있는 기숙사와  지코가 있는 시골집은  버스타고 가다보면 대략 6시간 걸리는 곳임!!

처음 같이 지냈을때!

일주일이란 시간동안 지코랑 같이  놀아주고 안아주고 한 시간 너무너무 소중했음!

시골집에 델다주고 한달에 한번씩 꼭 꼭 가고 있는데 요즘엔 바빠서 못갔더니

지코도 보고싶고 부모님도 보고싶음!   부모님과 통화하면 지코 잘있냐고 묻고 함.. 잉잉

 

무튼 저의 생각보다 ㅠ_ㅠ 관심 많이 주셔서잉잉 감사해서

그나마 최근 사진 보여드릴까 하구~~ 와쩌영

 

 

정말 보고 헉   했음,

정말 이렇게 크면? 난 어떻게하지?  난 둘째치고

울 엄미 아부지는 어쩌지?     라는..........ㅋ

집에서 키워왔던 아가들은 거의 진돗개의  황구와 백구를 주로 키워왔기에.,...

우리 지코가 저렇게 크면....... 울 동네의 명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지금 자라는 사진을 봐서는.... 저 핏불이라는 아이는 안될듯! 싶음!

정말 뭐가 섞였나 보옴........헤헤

 

우리 지코 커가는 모습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 쪼꼼 방출하고

저 이번주 25일 집에내려감! ( 학생이...아니므니다....하하  사회생활하는 뇨자이므니다..)

가면! 지코사진 대빵마니 찍어올꺼임!!!!!!!!!!!!!!!!!!!!!!!!!!!!!!!!!윙크

 

가자 가자 3

 

 

 

 

 

 

 

 

 

2

 

 

 

 

 

 

 

 

 

 

 

1  나두 이거  많이 해보고 싶었음.

 

 

 

 

 

 

 

 

 

 

 

 

 

 

 

 에헤헤
이건 일단 그냥 맛보기로  지코 뼈다귀 뜯는 모습을 살짝 보여드림
귀요미~ 초롱초롱 빛나는 눈동자 만족 잘먹으니 이쁨!

 다시 가자!

 

 

 

 

 

 

 

 

 

 

 

 

 

 

 

 

 

 

 

 

 

 

 

 

 

 

 

 

 

 

 

 

 

이거....핏볼.....잉

 

 

아침에 팅팅 부은 눈으로 지코와 놀아주겠다고
츄리닝 바람으로 온 동네를 뛰어다녔음ㅋㅋㅋ 짜식 주인은 알아보나봄 오랜만에 봐도윙크

 

귀도 크고 혓바닥도 겁니 김...

 

 

 

 

 뛰다가 사진찍은거라 혓바닥이 자꾸 낼름낼름 함

이날 지코침 얼굴에 잔득 묻고 ㅋㅋㅋ 나도 지치고  지코는 쌩쌩...ㅎㅎ

 

우리집 대문이 음써요...  그래서 묵여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ㅠ_ㅠ 참 자유롭지 못하죠잉

마당은 있지만 농기계들때문에 풀어놓지도 못하구.. 그게 제일 미안함 ㅠ_ㅠ

그래서 가면 많이 놀아줄려고 노력함

이녀석 엄청나게 활발함.  눈빛도 초롱초롱  이쁨 ㅎㅎ 느므느므 이쁨~

한참 쑥쑥 컷는데... 집에가서도 저 모습 그대로 이면..?????

핏볼은 물건너 가는거구요~ 불개도 아니구요~

그냥 똑똑하고 초롱초롱하고 귀요운 믹스견 지코 임!!!

 

아하하  또또 한뼘 자란 지코 사진들고 올테니 훈훈한 댓글 많이 달아주세염!

 

 

 

 

지코 전에 ~  분양받은 아가들이에용^^
진돗개라고 해서 한참 기다렸다가 분양받았는데 아하하하하
여우닮음... 으힝으힝 ㅠㅠ 진돗개가 아니었음!!!
그래도 뭐 내새끼이니 키워야지..히히 사자 호랑이를 소개하겠음

남매임  암컷이 사자  수컷이 호랑이라고 내가 친히 이름을 지었음!

 

 

 

 

사자임!  저렇게 잘잠  내다리가 그리 편한가..???

 

 

버스타고 시골집 내려가는길에

저러코롬 깜찍한 표정을 지어준 사자 ㅋㅋ 이사진 볼때마나 너무너무 사랑스러움

 

 

호랑이임ㅋㅋ 내품에서도 잘잠.

 

이건 바닷가 가서 놀다가 집에 가는길에 잠듬모습!

 

 

자다가 일어나더니 기어감.

 

 

 

잘자는 사자 ㅋㅋ

 

 

물지마라 사자야~!

 

 

호랭이~

 

 호랭이  응?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움

 

사자

 

 

사자

 

 

 

 

이쯤에서 접어야겠음  너무너무 내용이 길어지고 사진이 많아지고

ㅠ_ㅠ 그치만 여러분께 요론 귀욤둥이 아가들 보여주고 싶은걸용?

아하하 사랑스런 개판~

사자와 호랑이는 다 컷음. 작년 봄에 대려왔으니...  성인견임 이제!ㅎㅎ

하하^^ 추천바람바람바람바람

 

 

동물들도 소중한 가족이니 소중히 보살펴 주세용!

(논아님.. 바닷물 빠진 곳에서 소라미니어처??무튼 그거 줍고있음. 쩌어~ 뒤에 호랑이도 보임)

추천해주세요옹~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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