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해답 기다립니다
잠잘때 누가 깨우는거 조아하시는 분 없을거임!!
지금시간도 새벽네시 넘어서 그커플땜에 깨서 못자고 이거 작성하고 잇슴!!!!
글쓴이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정말 저 커플 어케야할지 몰라서 평소에 댓글도 안다는데 이거 쓰고잇음..
글쓴이는 골목에 잇는 주택가임,,11시가 좀 넘으면 동네가 조용해져서 누가 걷기만해도 발소리가 나며
통화를 할 시엔 그사람 통화내용까지 다 알수 있음...
저번에 어떤 남자 전세구하는거 시세 다 들엇음...
한시간 통화하는데 내가 답답해서 답해주고 싶엇음...
그돈주고 지금 전세 못구한다고ㅡㅡ^
이일은 지금 몇개월째 지속됨
우리집 앞집중 어딘가에 새벽네시커플 존재
확실히 그집이 어딘지도 모르겟슴
내용은 이러함
몇개월전부터 겁나 시끄러운 소리에 자다가 꼭 한번씩 깸 시계를 보면 새벽네시...
앞집쪽에 어린부부인지 커플인지 모르겟지만 새벽 네시만 되면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함
머 새벽에 일할수도 잇고 하겟지만 그게 문제가 아님
오토바이 소리조차 큰데 그소리보다 커플여자애 목소리가 더큼
이번여름은 정말 미친더위엿음 불면증 시달림 사람 많앗을걸로 예상함
직장인이면 새벽 네시에 자다 깨면 미쳐버림 다시 잠안들면 밤새고 출근해야함
직장인이 아니라도 그새벽에 한번씩 깬다면 안미칠사람 없음
네시에 동네로 오토바이 진입,,이번 여름이엿음
여: 아 오빠 내 허벅지 조카 아파 신발
남: ......
여: 아 신발 아프다고~~오!!!!!!!!!!!!!!!!
자: 어쩌라고 드러가
나도 니 허벅지 아픈거 알면서 깻다,,,,
남의 잠 다 깨우고 그들은 지들집으로 들어감......
또 어느하루
여: 오빠오빠 내가 친구 ㅇㅇㅇ 한테 저나했는데 신발 조카 띠꺼
남: ...................
여: 그년이 신발 이러고 저러고 내꺼 돈 어쩌고 신발신발.......
그런 친구가 잇다는 걸 알고 난 또 깸,,,걔들은 집에 들어감.....
또 어느하루는 길냥이가 남자를 따랏나봄
남: 야야 신기하지 내가 신발 저번에 우유 좀 줫더니 쫓아와
여: 와~조카귀엽네
남: 이거바 신기하지 아 조카 귀여워
이땐 나도모르게 열바다서 악!!!!!!!!!
소리지르면서 깸 그러자 둘이 미친듯이 집으로 뛰쳐들어감
그 많고많은 넓디넓은 공간중 내방창문 근처에서 꼭 새벽 네시마다 저러고 잇음...
방금전 또 귀가했음...
여: 오빠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어케하는건데?
남: ........
여: 오빠~혼자 궁시렁 궁시렁.....
나 또 깸,,,걔들 저러고 또 집에 들어갓음...출근,,아ㅠㅠㅠㅠㅠ
짧은 시간에 저러고 들어가는데 신고하기도 애매하고 네시에 깨서 머리아프고 잠 다시 못자고
님들....잠을 못잔다는 고통 ,,못자고 출근해야하는 고통 아시죠?
글타고 자다깨서 나가서 싸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글쓴이는 욕이랑 은어 별로 안조아함..
첨에 말햇듯이 적은나이는 아님;;;![]()
항상 여자의 째지는 목소리에 신발이란 포인트에서 잠깸,,,,OTL...
이걸 어케해야 될까요??? 님들의 놀라운 두뇌답변 기다리겟슴니다
ㅠ.....ㅠ
욕설댓글 달리면 상처받을까바 이런거 엄두도 못내는 타입인데...
너무 힘들어서 글씀거임...ㅠㅠㅠㅠㅠ
3개월째 저러고들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