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에 접어든 딸랑구를 둔 딸바보 엄마입니다 ~![]()
그냥 .. 뭐 저도.. 제 딸이에요~ 라고 자랑좀 하고 싶어서 ㅋㅋㅋ![]()
잘웃어주는 우리 소은이~ ![]()
이쁘게 봐주세요 ^^ ㅎㅎ
'앗싸가오리~'
침대에 눕혀놓고 제 얼굴보여줬더니
이리도 해맑게 ^^
이제 좀 앉는가보다해서 쇼파에 앉혔더니
저리도 이쁜 미소를 ㅎㅎㅎㅎㅎ
오랜만에 회사언니동생만나서 밥먹으러 갔는데
다른사람보고 저렇게 해맑게 웃네요 ㅎ
어머님이 사주신 바람막이 입고 어린이집 다녀온후에
아빠가 찰칵 하는모습을 제가 찍음요 ㅎ
제가 분홍마니아라 분홍우의를 사입혔네요 ㅎㅎㅎ
(사실 분홍옷안입히면 딸인지 잘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지못미 ㅠㅠ
마트에서 공보여줬더니
'깔깔깔'웃어서 공을 사줬더니 집에와선 별로 안웃네요 ㅋ
사진찍을려고 별짓다하면서 찍은 사진 ㅋ
앉혀놓고 사진찍으려고했더니 점점 몸이 기울어져서..
기울어져서..
결국 옆으로 휙 ㅋ
다시 앉혀줬어요 ㅎㅎㅎㅎㅎ
아 근데여기 사진 10장밖에 못올려요? ㅠㅠ
사진 더 올리고 싶은거 많은데 ㅠㅠ
헤헤헤헤헤 (팔불출엄마
)
우리 소은이의 함박웃음쇼를 보고싶으신분은 요청하심 올려드릴께요 ㅎㅎㅎ
그냥 딸자랑하고싶은 엄마였습니다^^;;
두서없이올렸어도 이쁘게 봐주세요 ^^
그럼 휘리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