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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지하철에서***는 외국인

oe |2012.09.23 12:57
조회 318,755 |추천 37

유승우 닮을꼴을 이어서 제가100%직찍한 지하철에서 라면먹는외국인 편입니다

 

ㅋㅋㅋㅋㅋ이때 라면냄세가 전철엔에다퍼지곸ㅋㅋㅋㅋㅋㅋ코믹이엿음

 

사진갑니다

 

 

 

 

 

 

 

 

 

 

 

 

 

 

 

 

 

 

 

 

 

 

 

 

 

 

 

 

1(3,2,는스킵버튼 더블클리함)

 

 

 

 

 

 

 

 

 

 

그래도 남의사지이니까 얼굴을가렷슴다

추천수37
반대수293
베플웃겨|2012.09.24 04:46
뭘 몰라서 그렇고 외국이랑 한국이랑 룰이 다르다는 거야?나도 유럽에 살고 있고,여기서도 버스나 트램, 메트로에서 음식물 섭취 안 되거든?아, 기차는 괜찮음.그리고 어지간한 나라는 다 대중교통에서 음식물 섭취 안 되지 않나?발견 즉시 벌금 물고, 바로 쫓겨나는데 뭔 소리야.알고도 저러는 거겠지.지네 나라 아니니까, 발견된다한들 외국인인 자기한테 뭐 대단한 처벌은 안 내려질 걸 아니까.--------------------어라? 베플이네.어디 살길래 그러냐길래 저는 벨기에 살구요,실제로 버스나 트램마다 음식물 섭취시 벌금이라고 붙어 있어요.물론 먹는다고 운전사가 벌금내라 하고 쫓아내는 게 아니라,가끔 재수없게 인스펙터가 타는 경우, 제 눈으로 직접 트램에서 맥주 마시다 인스펙터랑 같이 바로 내리는 사람을 봤어요.모든 유럽이 그렇다 한 적 없고, 저도 다른 유럽 국가들 여행하면서또 여기서도 가끔 빵 정도 먹는 사람들 보긴 봐요.그래도 안 되는 걸 알아서 아이들조차도 타기 전에 빵같은 거 먹고 있다가꾸역꾸역 입에 다 쑤셔넣고 탑니다.저조차도 콜라같은 거 마시며 기다리다가도 버스나 트램 오면대충 마시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타구요.어쨌거나 제가 사는 곳은 대중교통 음식물 섭취 안 됩니다.------------저 지금 좀 집착되는데, 대댓글들 보면서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친구들마다 다 물었네요.파리는 이렇다며 너 진짜 유럽 사는 거 맞냐고 했다고 하니까 애들 하는 말이 다 "아, 파리~ 거긴 다 돼." 이러네요.마드모아젤님, 유로권 나라 중에는 이런 나라가 없다구요?그럼 벨기에는 유로 안 쓰고 지금도 벨지언프랑 쓰나요?벨기에에 EU본부가 있고, EU프레지던트도 벨지언인데...그리고 오랑지나님, 저는 그냥 유럽에 살고 싶은 분 아니구요,되도록이면 빨리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사람예요.이번 학기에 마스터 시작해서 2년 안에는 한국에 다시 가겠구나그 생각으로 버티는 사람예요.유럽이 나쁘고 싫은 게 아니라, 저는 한국이 더 좋아서요!!저도 잘 몰랐는데, 사실은 벨기에에선 기차에서도 음식 먹는 건 안 되는 거래요.컨덕터들이 보고 별 말 없이 쓰레기 갖고 내리라고 하길래 되는 줄 알았는데사실 벨기에는 기차에서도 먹으면 안 되는 거라네요.혹시 여행오실 분들은 알아두세요~
베플히힝|2012.09.23 19:02
솔직히 나 올리는사람들싫더라 마녀사냥하는사람들; 한사람 인생망치는거좀거북한데 ㅋ물론... 주변에 피해주는사람도잘못햇지만;
베플|2012.09.24 16:18
이건 사진올리고 낄낄거릴일 아니다. 글쓴이 몇 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런 경우에 저 사람한테 가서 ,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설명을 해주는게 맞는거지. 그 다음에 저 사람이 뻔뻔하게 나오면 그건 당연히 욕 먹을 일인거고 죄송하다며 몰랐다고 말했으면 좋게 끝날일이었겠지 저 사람도 다시는 같은 실수 안 할것이고. 가서 말 한마디 걸 용기도 없었으면서 이런 사진 올리면 미친놈이네 어쩌네 같이 까댈줄만 알았냐? 외국인이라고 옹호하는것도 아니고 까는것도아니야. 그저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한 외국인일 수도 있으니 우선적으로 설명이 필요하다는거지. 저 외국인의 개념은 그 후에 찾아봐도 상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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