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고급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옆 테이블보니까 가족 모임이였나봐
남자들은 전부 돼지에 졸라게 못생겼는데
와이프들은 다 이쁘고 날씬하고 피부도 좋더라
부럽더라~ 완전 천사들이 따로 없었어
느낀점은 그 집안 최소 재산이 몇백억은 넘어보였고
여자들이 하나같이 시아버지랑 시어머니 눈치 만 본다는점
완전 조용하고 웃지도 못하는 분위기였고
지들이 알아서 발발기는거 같더라~
판녀들 여서 시월드 드립치는데 저정도 포스면 꼼짝달싹못할듯
돈이 뭔지 ㅆㅂ 우리집도 저정도 돈이라면 미래의 와이프도 꼼짝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