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안양cgv도착
티켓을 받으려는데 프린트가 나오질 않는다며 이렇게 볼펜으로 적어주었다.
황당해하면서 들고 상영관으로 올라가는데 상영관 들어가기전에
직원이 티켓확인을 하는데 그 직원한테 미리 이야기 하지 않았던 듯..
사정이야길 했는데도 믿질않고 확인해보겠다며 무전으로 이야길하고..
우린 기다리고...
참나.. 너무 황당했다
미리 서로 무전으로 이야기 하고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게 뭔가 대체..
왜 이딴식으로 티켓이 바뀐거야
영화보고 서로 티켓 보관하고 그런맛이 있어야하는데..
2인의 티켓이 한장에 영수증 마냥 나온다..
이건 아닌것 같은데..
무인발권기만 제대로 된 티켓이 나오더라........
아무튼 황당한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