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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CGV 티켓~ 사진有

한동화 |2008.08.15 00:18
조회 848 |추천 0

 

 

남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안양cgv도착

티켓을 받으려는데 프린트가 나오질 않는다며 이렇게 볼펜으로 적어주었다.

황당해하면서 들고 상영관으로 올라가는데 상영관 들어가기전에

직원이 티켓확인을 하는데 그 직원한테 미리 이야기 하지 않았던 듯..

사정이야길 했는데도 믿질않고 확인해보겠다며 무전으로 이야길하고..

우린 기다리고...

참나.. 너무 황당했다

미리 서로 무전으로 이야기 하고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게 뭔가 대체..

왜 이딴식으로 티켓이 바뀐거야

영화보고 서로 티켓 보관하고 그런맛이 있어야하는데..

2인의 티켓이 한장에 영수증 마냥 나온다..

이건 아닌것 같은데..

무인발권기만 제대로 된 티켓이 나오더라........

아무튼 황당한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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