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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한국남자는 정신병에 걸릴것 같다...

퓨어 |2012.09.26 00:02
조회 8,333 |추천 44

나는 솔직히 우리 어머니와 누나를 포함한 한국여자들을 보면

과연 이들이 정당하고 합리적인 사고의 체계를 가진것일까 하는 극단적인 의문이 든다.

 

더 솔직히 말하면 한국여자같은 대상과 공존하며 살아야 하는 한국 남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정신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뭐 나 같은 성격의 남자보다는

둥글둥글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성격의 남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겠지만서도..)

 

여성이 감성적인 면에서 뛰어나다는 점은 확실하다

그건 한국여자를 포함한 세계 모든 여성의 특징이고

그런점이 사회와 가정에서 여성들이 힘을 발휘할수 있는 장점이다

허나 중요한것은...

합리성과 이성이 받쳐주지 않는 감성이라는 것은 기준없이 날뛰는 망나니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성도 감성도 아닌것은 그저 혼자만의 세상살이일 뿐이다.

 

한국여성은 어떠한가?

그들의 모습은 모두들 알다시피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들다.

아니... 사실 최악의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다.

특히 이시대의 20`30대 젊은 여성들은 심히 걱정될 정도다.

 

 

지금 나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지금 내글의 서두를 읽기 시작한 여자들은 벌써

'합리적인 여자들도 많거든?' 하며 나를 공격하고자하는 심리가 발동될것이다.

 

마치 내가  '남자는 머리가 짧다'는 일반론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내 주위엔 머리긴 남자도 많거든?' 하며

사실관계를 틀어버리는 어이없는 논리를 펼치는 것과 같다.

이때 여자들의 핵심은  '니말이 맞든 틀리든 나는 너의 주장이 싫다' 라는 것이다.

'남자는 머리가 짧다' 와 같은 예는 여성의 심기를 자극하지 않아서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지 않지만

그 주제가 여성이 인정하기 싫어하는 불편한 사실들이라면 그 후의 결과는 100% 예상대로 진행된다.

 

한국여자들은 '자신들이 감성적이며 남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라고 항변하지만

이것은 무식하고 덜떨어진 것이지 감성적이어서가 아니다.

이런점이 바로 한국여성의 근본적인 문제다.

 

웃긴 얘기 한번 해볼까..

 

하루 세끼 모두 김밥을 먹는것은 영양상 좋지 않다  -  이성적, 합리적

영양상 좋지 않겠지만 아침의 김밥과 저녁의 김밥은 맛이 다르게 느껴질수 있다  -  감성적

 

내주위엔 건강에 좋다며 세끼다 김밥만 먹는데? 우물안 개구리네

니가 김밥을 폄하 하는구나. 김밥도 널 싫어한다

그럼 하루 세끼 된장국만 먹어야 된단 말이냐?  -  이상은 그냥 또라이

 

 

대화와 소통이란 어느정도 사실관계를 서로가 인정해야 시작될수 있다.

인터넷에서든 TV토론회에서든 여성들이 남녀간의 논쟁을 할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자신들의 치부를 인정하기 싫어하는데서 비롯된 현실부정이다.

시작이 그러하니 과정이 제대로 될리가 없다.

그냥 하루세끼 김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이다라는 것을 인정하면 되는것이다.

정 못믿겠으면 능동적으로 그 말이 맞는지 알아보면 될것이고..

온갖 말도 안되는 궤변에 이것저것 연관짓고 본질을 외면하고 사실을 부정하고 등등등,..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여성이 감성적인것과 무관하다

한국여성들은 남녀관계의 문제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으로 덜떨어지고 무식한 것이다

 

 

이들은 사회의 다른 주제에서는 꽤나 논리적이고 지혜로우나

남녀문제에서만큼은 철저히 귀를 닫고 무식하다. 

즉 학력이 높거나 능력이 좋은 여성이라 할지라도

'여성의 문제점'에 대한 주제는 극도로 부인하며 방어기제를 작동시킨다. 

 

이것이 모든것의 근원이자 본질이다.

 

남녀문제에 대한 화두가 올라왔을때 한국여성들은 자신이 잘못된 것은 없는지

어떤기준에 근거해서 왜 잘못 되었는지를 생각할 능력이 없다.

단지 기분이 나쁘다는 생각만 할줄 안다.

이런 기조 때문에 이에 파생되는 무수한 여성들만의 궤변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쯤에서 또 스멀스멀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말을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원성이 들린다.

(그놈의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반화의 오류는 쓸때 안쓸때를 좀 가려서 했으면 한다.)  

 

 

 

한국남자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그래 내가 잘못했어' 라고 한다.

맞다..

한국여자를 미치지 않고 상대하려면 사실 이 방법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한국남자들이 그냥 포기해버리는것일지도 모른다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학력 및 능력과 무관하게

여성에 대한 계몽운동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또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남자들이 여자를 케어할수 밖에 없는 사회인것 같다.

그들의 의식수준과 사고체계가 매우 떨어진다 하더라도 사회를 함께 짊어지고 가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런의미에서 보면 한국남자들은 참~ 불쌍함과 동시에 참~ 똑똑해야 한다   

 

 

 

 

P.S  예상되는 한국여성의 댓글을 예언한다. (아마 베플이 될지도 모른다)

 

초등학생 수준의 한국여성 -->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맞춤법이나 제대로 써라

   중학생 수준의 한국여성 --> 남자도 잘못있으니 여자 욕하지 마라, 너는 찌질이

고등학생 수준의 한국여성 --> 주위에 그런여자 밖에 없어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네

   대학생 수준의 한국여성 --> 화성에서온남자금성에서온여자 를 읽어봐라 남녀는 다르다

20대 한국여성 --> 너무 편협하다 눈에 보이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30대 한국여성 --> 난 애기 낳다가 죽을뻔했고 명절날 고생하고 어쩌구 저쩌구~~

모든 한국여성 --> 니글이 맞다고 해도 난 니글이 싫다.

 

에효...

       

추천수44
반대수25
베플ㅇㅇ|2012.09.26 00:20
확실히 어그로 끄는글들이 아닌 이런 진지한 자기생각과 주장을 피력한글은 계집과 남자의 차이가 있다...글쓴이는 계집의 저런 습성이 감정적 사고가 아닌...무식함에서 비롯된다 하지만...난 이성적 사고를 해야할 상황에서 감정적 성향을 내뿜기에 무식해 보이는거라 생각한다.책에 보면 남자는 판사 여자는 변호사라더만...대체로 남자는 논리적 이성적 성향이 강하고 여자는 감정적 주관적 공감적 성향이 강해서 이런 논리적 비판에는 감정적으로 댓글달아서 남자한테 열등한 사고 체계란 소리 듣지 ㅋㅋ 또 여기서 계집년들은 안그런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다고 반론하겠지 ㅋㅋㅋ 그게 열등한거야 ㅋㅋ 물론 개개인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안그런 사람들도 있지...하지만 이렇게 여론이라 할수 있는 베플이나 댓글흐름 등등을보면 단체로 집단을 이루면 남자집단과 계집집단의 차이는 확싫히 차이가 나...ㅋㅋ감정적 사고가 열등하단게 아닌 이성적 논리적 사고를 해야할떄도 감정적 사고밖에 할줄 몰라서 열등한거야 ㅋ 특히 판에 흔히 올라오는 고민글 처럼 제3자의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릴떄는 남자는 매의눈으로 멀리 떨어져서 그사건에 감정이입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지만...여자는 드라마에 감정이입하듯 사건에 빠져들어...그사건의 여자나 자기편에 감정이입하여 판단하기에...정상적인 시시비비를 가릴수가 없지...아니 오히려 왜곡된 판단이 정답이 되는경우가 많아....편향적인 댓글들이나 글이 인기가 많고 주도를 하지...또한 연인이 데이트중에 여친의 잘못으로 제3자에게 피해를 줘서 제3자와 여친과 다툼이 생길경우...남자는 사건을 듣고 파악하여 잘못한쪽이 여친이면 여친에게 사과하라고 다그치지만...계집은 자기가 잘했든 잘못했든...내편을 들어달라고 감정적으로 떄쓰지..안들어주면 남에편이니...나를 사랑하지않는다느니...하면서 어린애처럼 감정적으로 떄만쓰지...그게 계집과 남자의 차이야 ㅋㅋ마치 성인과 어린애를 보는거 같지 않아?ㅋㅋ 이러한 습성은 유독 한국 요즘 젊은 여자들에게 많이 나타나...여자는 벼슬처럼 대접 받아야 한다는 마인드가 깔려있지...남자를 자기의 아빠쯤으로 여기고 자기는 사랑받아야 하고 남자에게 기대야 하며 투정이나 짜증도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ㅋㅋ 과거 고생한 어머니세대에 과도한 피해의식으로 지레 경끼를 일으키며 오바하는경우도 많아...또한 요즘세대에 유독 이기심과 허영심이 증가된것도 사실이지 ㅋㅋ아!!!..계집의 그런 감정적 사고는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경우가 하나 있어 ㅋㅋ그건 인간관계의 윤활류 같은 역활...그이상 그이하도 아닐뿐...확실히 신은 남자를 신체적 두뇌적으로 우월하게 만든건 확실해 ㅋㅋ 그러기에 여자보다는 남자가 세상을 이끌어 가고 있지....자 어디한번 이글에 정곡을 찌르면서 반박하는 계집이 나오나 볼까?
베플크레파스|2012.09.26 01:25
한국여자들 ㅋㅋㅋㅋ 말이 안통하는 상대입니다 ㅋㅋㅋ 차라리 개를 설득시키는게 빠를듯 ㅋㅋㅋ
베플안창욱|2012.09.26 01:09
한국여성들은 본질을 망각시키기 위해 양비론을 펼치거나 궤변을 늘어놓거나 무식함으로 일관합니다. 이것은 그들 자신의 치부를 남성들에게 내보이며 인정하기 싫어하는데서 비롯되지요. 더 심각한건 자신들의 문제에 대한 본질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아직 한국여성들은 의식수준이 많이 부족합니다. 남성들이 더 지혜롭게 리드해서 함께 공존할 방법을 모색해야 하죠. 제 생각에는 글쓴분이 본질을 짚으셨기 때문에 한국여성들로부터 말없이 반대를 먹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정하거나 VS 말없이 반대하거나 (예상대로 계속 덜떨어진 사고를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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