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왠만하면 여자들 비판하는거 자제하려 했는데 말야.
여자들 시집살이 싫어하지???
싫어함에도 불구하면 시댁 재산은 악착같이 챙기려하며 남편이 버는
수입은 자신의 것인양 가져가잖냐
여자들 니들 양심은 있냐???
애초에 니들 여자들 남자들이 부양할 의무 전혀 없잖아
니들 순결 지켰냐???
젊을때 이놈저놈 실컷 놀며 외국놈들 씨 받아가면서 즐겼잖아.
이럼에도 불구하고 시댁 재산은 늘 노리고 있지 도둑년들 같으니라고
제발 양심껏 살아라 한국여자들아.
늘 시댁과 남편에게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라 알겠냐 도둑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