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에는 총 4명이 등장합니다.
딸과 수염과 머리가 덥수룩한 아빠로 보이는 남자
그리고 여자와 말탄 남자
먼저 딸과 아빠는 상징적 비유로
딸의 '인간'을 의미합니다.
여자아이는 약함을 상징하기도 하는데.. 필히 보호 받아야 함 의미함.
아빠는 '예수님'을 의미...
생김새를 보고 예수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할 수 없게 수염과 더벅머리를 했죸ㅋㅋ
운석이 떨어지는 장면이 연출되는데,
딸아이는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고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임.
이것은 죽을 수 밖에 위험이 왔음에도 어린아이와 같이 무지하다는 것을 나타냄.
이때 아빠는 딸을 안고 필사적으로 도망침.
결국에 아빠는 죽고 딸은 살게 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짐을 나타냄.
이건 두가지 해석이 있슴...
1.그러면서 물고기 그림이 타지 않고 다시 재생되는 건 부활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함
2.(물고기 그림! 성경에서 물고기를 다룬 기록이 유독 많음
요나와 오병이어 사건, 베드로의 그물 등...)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제자로 부르실 때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니"라고 하셨음.
물고기는 우리 인간을 의미해서 타지 않고 재생되는 것은
예수님이 대신 죽으셨음으로 위에서 말했듯 구원(?)을 의미하기도 하는 듯 함....(아 몰라...-_-)
이제 말타는 남자에 대해서 설명하겠음.
말을 타고 어두운 초원을 달리는 장면이 나옴.
이것은 세상이 어둡고 악하다는 것을 의미함.
하얀옷 위에 검은 외투를 입음
이것은 진리가 어둠에 가리워져 있다는 것을 의미함.
나중에 모자를 벗어던지는 장면이 나옴.
이건 마침내 가려져 있던 진리가 밝혀지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모두가 보게 될 것을 의미함.
여자에 대해서 설명하겠음.
여자는 아까 그 딸이 커서 성장한 인물인 듯 함.
어쨌든 여자는 흰색 옷을 입고 있는데
이것은 성경에서 말한 '신부'를 의미하는 듯함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 21:2)
그러니까 여자가 침대서 일어나서
화장하고 하는 것은 하나님나라가 다시 오는 것을 깨어 준비하는 것임.
그리고 중간쯤에 묘비가 나오는데 묘비에 십자가가 그려져 있고 영어로 뭔가 적혔있잖아?
'Who will be have all man to be saved come and to com unto the knowledge of the truth'
라고 적혀 있음(그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리고 여자가 마지막에 아빠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며 회상하는 듯한 장면이 나오는데,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심을 기억하자는 의미임.
이상 허접한 해석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