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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 펌)전업주부녀들의 논리

흐음 |2012.09.27 19:29
조회 5,118 |추천 17
http://pann.nate.com/talk/316874681 http://pann.nate.com/talk/316874681 http://pann.nate.com/talk/316874681

전업주부들이 아주 들고 일어났네 ㅋㅋㅋ 댓글과 댓댓글 읽어바라 ㅋㅋㅋ 요즘 한국여자들에게...양육이란 귀찮은 존재같아 ㅋㅋ 특히 전업주부들에게는 더더욱 ㅋ그러면서 자기 합리화는 개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맨날 판녀들 하는소리가...양육은 남자도 같이 참여해야 한다고...그래야 어렸을떄부터 정서적 교감을 이루어서 아이가 잘큰다고 ㅋㅋㅋ그런다는 년들이 전업주부 해도 아이는 어린이집에 보낸다네 ㅋㅋ정부에서 무상보육 제도를 만든 취지를 생각해보아라 전업주부 계집년들아계집들의 논리는 왜케 거의 감정적으로 우기는 수준일까...궁금하네 ㅋㅋㅋ 참아둔한 사고체계다 ㅋㅋㅋ
추천수17
반대수5
베플ㅇㅇ|2012.09.27 19:59
계집에게 논리란...객관성이 없는...감정적으로 상황에 따라 그떄그떄 바뀌는 자신들의이익을 위해 합리화 하는걸 논리라 부르더군요.전업주부 바쁨니다. 남편 출근시키고...운동도 해야 되고 컴퓨터 인터넷 서핑도 해야 하고 쇼핑도 해야 하고 수영장 헬스장 도 가야하며 친구들과 만나서 찜질방 및 수영장도 가야합니다.근데 0~2세까지의 말도 못하고 하루종일 붙어 있어야 하는 자신의 아이가 짐이되죠.,..2~30대의 즐거운 라이프 생활에 자식은 짐일뿐이죠 ㅋ전업주부의 우울증요? 그건 너무 몸이 편하기에 공허함을 느끼는것입니다.진짜 계집들은 이성적 대화가 안되는 부류가 많습니다. 워낙 감정적이고 객관적 논리가 없고 그떄그떄 바뀌기에 이중잣대도 심하고 그래서 말도 안되는 우기기기로 그게 맞다고 우기면서 빠져 나가버리면 답이 없죠. 이런 주장을 하는 계집들이...남편이 일하느라 바쁘다고 육아에 신경을 못쓰면...아빠는 애와 왜 교감을 안하냐고 개거품 뭅니다. 또 피해의식과 남탓은 얼마나 심한지...논리적으로 우기다가 말문이 막히면...자기들이 이렇게 된이유는 결국 남자탓 국가탓이라며 징징되죠...어린애도 아니고 ㅋㅋ
베플역지사지|2012.09.27 19:39
애기 엄마손으로 키워야한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자기들이 희생해서 잘나가던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한다고...들 하더만... 지금은 또 전업주부도 당연히 애들 어린이집 보내야한다.. 사회성이 어떠고... 희안한소리들 하고 있네.. 논리라는것이 니들 몸 편한 방향으로 여기저기 갖다붙히는 도구냐
베플ㅇ1ㅇ|2012.09.27 20:01
솔직히 귀찮으니까 보내는거지...자기합리화들 쩌네 ㅡㅡ 0~2세떄는 누구보다도 엄마손이 그리울 시기인데...그게 맞벌이 같은 타의가 아닌 자의로 어린이집에 보낸다? 에라이 ㅡㅡ 0~2세때 엄마랑 함꼐 안하면 도대체 언제 함꼐 한다는거야 ㅋㅋㅋ 유치원가고 초등학교 입학하면 이제 같이 있는시간이 팍 줄어들텐데...왜 요즘 한국여자들이 욕쳐먹는가 알수 있겠죠??? 마인드 자체가 이기적이고 상식이 없어진지 오래입니다....남자들이나 기성세대들이 볼떄는 진짜 미친년들이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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