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판녀들.. 욕먹을만 하네요. 여자지만 부끄럽습니다.

필란드 |2012.09.28 12:14
조회 2,010 |추천 12

판녀들 이중인격인건 알았는데

 

정말 바닥을 보이는 글이 있네요.

 

http://pann.nate.com/b316873556

 

보면 결혼할 여자가 7년 동안 천만원밖에 못모았고 (씀씀이가 헤픔)

 

그건 둘째치고 결혼하면 일 그만둘거라고 하고,

 

남자가 300정도 버는데 그 돈가지고 어떻게 모으냐고 ㅋㅋㅋ

 

결국 결혼해서 일 안하고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모으진 않고 쓸꺼라고 ㅋㅋㅋ

 

문제는 둘째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여자하고 끝냈데요.

 

여자로써 제 남동생이나 오빠가 저런 여자랑 결혼하다고 하면 뜯어 말리죠.

 

그랬더니 리플이 가관입니다.

 

'단칼에 헤어지는걸 보면 여잘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네;

 

어떻게 기회도 안주고 (저런 씀씀이가 바로 고쳐지나요?) 매정하게 그럴수 있냐

 

니가 좋은 여자 만날수 있을 것 같냐 ㅋㅋㅋ부터 시작해서

 

3번째 글에 보면 분명 여자가 '자기 한 말에 잘못을 여전히 모르고 있었거든요?

 

 

가끔 보면 반반 결혼하기로 했는데 시댁에서 예단 요구해서 헤어졌다고 ㅋㅋㅋ

 

그럼 '헬게이트 문앞에서 유턴하신거 축하드려요~'

 

시댁 마인드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똥차 갔으니 벤트 올 때네요.

 

이런 글만 가득하던데 ㅋㅋㅋㅋㅋ 

 

참...그러네요.

 

물론 남,녀판에서 맨날 여자 까고 흉칙하게 욕만 하는 놈들도 달갑진 않지만,

 

그런 애들한테 동기부여가 되는 것들이 결,사,친에 많은 건 사실이에요.

 

아후 리플 남기다가 감당이 안되서 ㅋㅋ 여기로 가져옴.

 

아마 남자분들이 읽으시면 혈압 오실겁니다. ㅋㅋㅋㅋ

 

ㄱㄴ 들 ㅋㅋ 진짜 같은 여자지만 손 올라가네요.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