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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인데 결혼하면 주부하고 싶어요.

ㅇㅇ |2012.09.29 15:56
조회 1,778 |추천 11

일하기도 싫고 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장집 이라도 하고 싶은데

 집을 장만할수 있는 여자분이면 좋겠어요, 잠실에 24평 아파트 정도가 검소하게 시작하기 좋을것

같아요.. 물론 저도 혼수 정도는 생각하고 있지만. 자기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빈손으로 가도 받아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집 명의는 나중에 여자분 혼자 대출이라 던가 담보등을 함부로 서주는 경우가 있으니까

부부 끼리 공동명의를 했으면 해요. 그게 훨신 안전하다고 그러네요.

 

저는 결혼하면 일하는것 보단 주부를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아! 주부 직업을 연봉으로 따지면 연봉 8천만원 이상의 고된 노동 이라는것은 모두 알고 있죠? 직장에서 퇴근하거나 쉬는 주말에는 여자분이 대신

집안일좀 해줬으면 하네요. 그리고 통장이나 재산 관리는 제가 하고 싶어요 용돈은 조금씩 드릴께요.

 

참고로 제 이상형의 여성은 E컵 이상 가슴에 160이상 키에 45키로 정도였으면 해요^^

그 이하는 루저인거 아시죠?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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