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윽..ㅠㅠㅠㅠ 추천해주신분들!!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 댓글써주신분중에 훤칠남이랑 같은 고3이신분!!!!ㅠㅠ
스트레스 안받게...... 잘할께용ㅋㅋㅋㅋ
아 그리구 댓글에 오래가라구 써주신분들 너므너므 감사합니다ㅠㅠ
추석잘보내세요~~~~~~
글쓴이는...... 하필 배탈나서... 어제부터 쭈~욱 굶고있어용~~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이젠 배 다 나았습니다~~~~
배고파서 먹을걸 찾고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나오는게 음슴으로..ㅠ
이번꺼는 제목이랑 같게 스압이 아주 조큼!!!! 진짜 아주 조큼!! 있어욬ㅋㅋㅋㅋㅋ
음슴체로 궈궈씡~~~
여러분 다들 봤을거라고 생각함
저번에 끝난 슈스케3!!!!!!!
그때는 아직 글쓴이 투지..ㅋㅋㅋ
핸드폰으로 맨날 문자투표하고...ㅋㅋㅋㅋㅋ
훤칠남 핸드폰 가져가서 그걸로 문자투표도 했음ㅋㅋㅋ
아 이때 에피소드 하나있음ㅋㅋㅋㅋㅋ
에피소드 하나랑....ㅋㅋㅋ 뽀..ㅃ....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집쪽에 꼬마애들 우르르 거리는 겁나 쪼금한 놀이터가 하나있음ㅋㅋ
5시?6시? 쯤이였음ㅋㅋㅋㅋㅋ
훤칠남 핸드폰을 켰는데 패턴이있는거임ㅋㅋㅋ
뭐지? 하고 처음에 ㄹ하고 그다음에 6모양도 해봤는데 안되는거였음ㅋㅋ
그래서 그냥 글쓴이 패턴이랑 똑같은걸로 해봤음ㅋㅋ
ㅣ ㅣ-ㅣ
ㅣ ㅣ ㅣ 글쓴이 패턴 이모양이였음ㅋㅋ
ㅣ_ㅣ ㅣ 아래로 갔다가 옆으로 한칸가고 위로갔다가 옆으로 한칸가고 아래로 내려오는거였음ㅋㅋㅋ
근데 열리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왜 나랑 똑같아 패턴이ㅋㅋㅋㅋㅋ" 이랬음 그런데 훤칠남이
"어? 너 내꺼랑 똑같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왜 내패턴 따라하냨ㅋㅋㅋㅋㅋ" "무슨 뭘따라하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내시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자들어갔는데 엡프로텍터가 있는거임..ㅡㅡ
또 똑같은거 해봤는데 틀림!! 그래서 내꺼 엡프로텍터패턴으로 해보니깐 안되는거였음.....
그래서 비밀번호치는데 기본비밀번호는 7777 입니다 있길래
크큭 이럴줄알았다
이러면서 7777 쳤는데 안들어가지는거였음....
이런 똑똑한..................
글쓴이 비밀번호가 12345678였음
그거해봤더니 안되는거!!!!!!!
우씨 하면서 글쓴이 생일을 한번쳐봄ㅋㅋㅋㅋ
어라 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생일도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거 니 생일이였냐?몰랐어"
"ㅋㅋㅋ 구라치넼ㅋㅋㅋ"
"진짜거든ㅡㅡ 그거 우리 엄마 전화번호 가운데 숫자거든ㅡㅡ"
"아 그럼 너네 어머니 가운데 전화번호가 0222 구나?"
"너? 너?"
"그래 너!!"
"아 씨 쪼끄만게ㅡㅡ"
"아 그럼 너는 크냐??ㅡㅡ"
"니보단 크거든?? 165가 키냐??ㅡㅡ"
"아씨 그럼 185가 키냐? 엉?"
"어!! 키다!! 너보다 20센티나 크거든?!"
"나도 딴애들에 비해선.... 크진않지만 작지도 않거든?!"
"아구 그러셨어요? 우유 많이 먹어야겠다 우리 OO이^^"
"아 어쩌라고ㅡㅡ 이거나먹어 凸"
이러면서 투닥투닥 거리고있는데 훤칠남한테 전화가 오는겨었음
[엄마]
확실히 가운데 번호가 0222는 아니였음ㅋㅋㅋㅋㅋ
네개 숫자 다달랐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0222 냐?! 눈은 장식이냐 삐꾸야?"
"아씨 내놔!!"
이러면서 훤칠남 전화받음ㅋㅋㅋㅋ
"여보세요ㅡㅡ 응ㅡㅡ 아니ㅡㅡ 아 알겠어ㅡㅡ"
이렇게 끊은담에 "아씨 왜 이때 전화를해ㅡㅡ"
글쓴이는
"ㅋㅋ"
"아 웃지마ㅡㅡ"
"ㅋㅋㅋ"
"아 웃지말라고ㅡㅡ 여자애가 뭐가이리 시끄러워ㅡㅡ"
"....."
"..... 삐지진 말고.."
"....."
"아 알았어 너 키커"
"....."
".. 아 웃어도 되... "
"....."
".. 아 미안.."
"....."
솔직히 화 한개도 않났음..ㅋㅋㅋㅋㅋ
훤칠남이 당황해서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운동화코로 모래만 슬슬 파고있었음ㅋㅋ
그때 갑자기 하품이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살짝했는데 훤칠남이 못봤음ㅋㅋㅋ
글쓴이는 눈물샘이 신기해서 하품만하면 눈물이 되게 핑 도는식으로 바로 돌고 좀있으면 바로 몇방울 툭 떨어짐ㅋㅋㅋ
그렇게 눈물 살짝 고인채로 떨어질랑 말랑 하고있었음ㅋㅋ
그때 훤칠남이 고개들면서
"아 진짜 미아..ㄴ"
하는데 한쪽눈에서 눈물 툭 어떨어지고 반대쪽에는 툭떨어지는데 볼타면서 주륵 하고 떨어지는거였음ㅋ
훤칠남 진심 완전 당황해서 입 꾹 다물고 글쓴이 눈치 살피곸ㅋㅋㅋㅋㅋㅋ
아진심 웃음참는데 힘들었음.... 그러다가 풉- 하고 터졌는데 그 눈물참다가 순간 팍 튀어나오는 그런거 알음? 입다물고 눈물참고있다가 퐉! 하고 터지는 그런거?????? 암튼 그런식으로 웃음이 나온거임;;ㅋㅋㅋ
훤칠남이 나 막 우는줄알고
".... 미안... 진짜..."
이렇게 계속 미안만 반복하고 있었음ㅋㅋ
그러다가 훤칠남이 갑자가 얼굴 살짝 찡그린채로 글쓴이를 쳐다보는거였음;;;;ㄷㄷㄷ
계속 쳐다보다가 갑자기 확!! 하고 글쓴이를 안은거;;ㅋㅋㅋㅋ
"장난으로 그런건데 왜 그런걸로 우냐"
이러는데 진짜 너무 웃겨서 빵터짐
"ㅡ킄크킄크ㅡ카ㅡㅋ트크ㅡ크크크크ㅡㅋ는크ㅡ크크킄ㅋ ㅡ크쿠ㅡ트킄ㅋ쿠크크ㅡㅋ"
훤칠남이 떨어지면서 겁나 황당한 표정으로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웃지마ㅡㅡ"
"크크ㅡ크크킄크크크ㅡ크ㅡ크크크크"
"아씨..;;"
그렇게 훤칠남 글쓴이 등지고서 막 자기 머리 헝클리고있었음ㅋㅋㅋㅋ
그리고 또 핸드폰 만지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정리해주려고 좀 살금살금 와서 뒤에 딱 붙은다음에 머리 정리해주려고 손을 딱 드는순간에...
순간에......
순간에..................................
ㅋㅋ....
.....ㅋㅋ
ㅋ........
..............ㅋ
훤칠남이 갑자기 글쓴이쪽으로 확 몸을 기울면서 돌리는거였음;;;
바로 뒤에 딱 붙어있었는데..;;;;ㅋㅋ
ㅇ ㅇ 이 거리로 있다가 ㅇㅇ 이거리로 좁혀진체로 확 비트는데;;;ㅋㅋ
거기다가 살짝 몸 숙이면서 도는데;;;ㅋㅋ
글쓴이 버릇중에 뭐 딱 하려고하면 입을 살짝 내미는 버릇이있음;;ㅋㅋㅋㅋㅋㅋ
진짜 순간적으로;;ㅋㅋㅋ 완전 순식간에 0.1 초정도 완전 샥- 하고 스쳤음;;;ㅋㅋㅋㅋ
깝놀해서 뒤로 몸 확꺽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칠남도 뭐지 왜 얘가 왜이렇게 가까이있지;; 이표정?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뻘쭘해서 다시 몸 고정시키고;;ㅋㅋㅋ
살짝 옆으로 떨어지려는데 훤칠남이 갑자기 글쓴이 손을 잡는거;;;;;
그래서 읭? 이건 뭐지? 이표정으로 고개드는데 갑자기;;;ㅋㅋ
말안해도 알거라고 믿음..ㅋㅋㅋㅋㅋ
근데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몇줄 적겠음..ㅋㅋ
갑자가 훤칠남 얼굴이 쑥 하고 오더니 그대로 충돌하는거였음;;ㅋㅋㅋㅋ
솔직히 그 전 남친이랑 쪽 하는 뽀뽀는 했었음;;;; 그래서 그냥 대수롭지않게 받아드렸음ㅋㅋ
근데..... 안떨어짐ㅋㅋㅋㅋ
그... 그니깐 티비에 나오는 이쁜언니랑 잘생긴오빠들이하는 그런거 말고 그냥 입만 대고있는거였음;;ㅋㅋㅋㅋ
글쓴이 멍~ 하게 있는데 훤칠님이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속눈썹이 나보다 길었음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속눈썹 부러워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5초? 짧게 하고있다가 훤칠남이 때고 하는말
"아 딸기"
훤칠남 딸기 싫어하는 남자..ㅋㅋㅋㅋ
그때 딸기맛 츄팝언니 먹고 딸기맛봉지사탕하나 빨고있었을때였음ㅋㅋㅋ
"아 딸기싫어하면서 누가 하래ㅡㅡ"
이러니깐 훤칠남이 이러는거였음
"와 눈하나 깜빡안하네?"
"깜빡거려줄까?"
이러면서 계속 깜빡껌빡을 하고있는데 훤칠남이 웃으면서 양 볼을 뙇!!!!
아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까지 깜빡임을 멈추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것이 또 돌진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잡고있던손이 한쪽은 목잡고 한쪽은 머리잡고?ㅋㅋㅋㅋ
그래도 티비에나오는 언니오빠들이하는건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고있다가 갑자기 훤칠남이 입을 ㅅ.. 살짝 벌리면서... ?ㅋㅋㅋㅋㅋ
머... 먹는것처럼? 오물????? 거리다가 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것따윈 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좀 쑥쓰러웠?지만 그래도 태연하게 행동했음ㅋㅋㅋ
그리곤 또다시 훤칠남이
"아 딸기"
"ㅡㅡ?"
"아 딸기ㅡㅡ"
"아 딸기 뭐!!"
"딸기가 맛있는거였구낰ㅋ"
";;;;;;;ㅋ"
"안추워? 집에가야지"
이러면서 겁나 태연하게(훤칠남이) 나 집에 데려다주고 문자할께 하고선 감ㅋㅋㅋㅋ
그리고선 집에오고 씻고 나왔는데 훤칠남한테 문자하나가 와있는거였음ㅋㅋ
[심심햏]
그래서 난 어쩌라고 라고 친담에 전송을 눌렀는데.....
눌렀는데.......
아흑....ㅠㅠㅠㅠㅠ
메세지를 전송할수없습니다.
114언니한테 전화해보니깐 알이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
헣........ 끝내는 법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오늘은 끝!ㅋㅋㅋ
남은 추석 잘보내세요~~~~~~
댓글이랑 추천감사합니다ㅠㅠㅠㅠ
여러분들사랑으로 배고픈게 없어지네요~~~~
는 개뿌류ㅠㅠㅠ 배고파요 톡커님들 헝헝ㅜㅜㅜㅜ
무튼!!!
담에 또 뵈용~~ㅋㅋㅋㅋ